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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말씀의 교회 강찬 목사 초청 집회 은혜 가운데 마무리
토론토 말씀의 교회(허천회 목사)에서 지난 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사흘간 열린 ‘강찬 목사 초청 찬양 집회’가 이민 삶에 지친 성도들에게 회복과 소망을 선포하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첫날, 찬양 ‘은혜’와 ‘섬김’으로 포문을 연 강찬 목사는 사역의 고비마다 자신을 붙드신 하나님의 손길을 진솔하게 간증했다. 그는 절망의 끝에서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대면하는 순간 두려움이 소망으로 바뀐다며 오직 주님만을 신뢰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진 둘째 날에는 간절한 기도와 함께 ‘그 사랑’, ‘주의 길’ 등의 찬양을 선보였으며, 집회 후 음반 사인회를 통해 성도 한 명 한 명의 손을 잡고 기도를 나누는 등 따뜻한 목양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 날 주일 집회는 그야말로 ‘하늘의 잔치’를 방불케 했다. 익숙한 찬송가와 복음성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말씀의 교회 찬양팀과 연합하여 부른 ‘주만 바라볼찌라’ 순서에서는 온 회중이 기립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Apr 181 min read


중남미 선교회, 2026 니카라과 선교 역대 최대 규모 참여
캐나다 전역 11개 교회 연합, 70여 명 복음의 장정 오른다 중남미 선교회(ALAM)가 주최하는 ‘2026 니카라과 단기선교’가 역대 최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6월 29일(월)부터 7월 7일(화)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교에는 캐나다 전역 11개 교회에서 이미 등록을 마친 60명의 성도를 비롯해 현장 스텝 포함 총 70여 명에 이르는 선교단이 니카라과 복음화를 위해 모인다. 이번 사역은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성경적 사명 아래, 캐나다 동부 몬트리올부터 서부 빅토리아에 이르기까지 주요 도시의 한인 교회들이 대거 연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선교팀은 6월 29일 수도 마나과에 집결해 이틀간 전체 훈련을 시행한 뒤 레온(Leon), 디리암바(Diriamba), 마나과(Managua) 세 지역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사역에 돌입한다. 참여 인원이 역대 최대 규모인 만큼 사역의 폭도 넓다. 노방 전도와 어린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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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촌교회 오는 26일 새 성전 입당예배 드린다
예수촌교회(김치남 목사)가 오는 4월 26일 주일 오후 5시, 토론토 노스욕에 위치한 새 성전 본당(176 Maple Leaf Dr, North York, ON M6L 1N8)에서 감사와 영광의 입당예배를 드린다. 교회는 초청장을 통해 “24년의 망치 소리가 한 자리에 모였다”고 감회를 전하며, 이 예배는 건물을 자랑하는 시간이 아니라 가정을 교회되게 하시고 세대를 제자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예배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고백은 예수촌교회가 지향하는 'D6 LAND' 비전과 깊이 맞닿아 있다. 이는 단순한 사역이나 프로그램이 아닌, 가정과 교회, 학교가 함께 세대를 세우는 '신앙전수 생태계'를 의미한다. 교회는 "그동안의 동역 속에서 말씀에서 시작된 믿음이 가정으로 이어지고 세대를 통해 흘러가며,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변하는 것을 목도했다"고 밝혔다. 김 치남 목사는 새 성전 입당에 대한 벅찬 감회와 기대감을 나누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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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 교회 영적 새봄 맞는다
토론토·KW·오타와·위니펙·에드먼턴 등 잇따라 봄철 부흥회 열려 캐나다 전역에 봄기운이 스며드는 가운데, 캐나다 한인 교회에도 영적인 새봄을 깨우는 부흥회가 열린다. 토론토를 비롯해 워터루(KW), 오타와, 위니펙, 에드먼턴에 이르는 캐나다 주요 도시의 한인 교회들이 2026년 봄철 부흥회를 마련하고 한인 디아스포라 사회에 영적 회복과 선교적 사명을 고취한다. ■ 온타리오주 토론토, KW, 오타와 지역 말씀 집회 이어져 먼저 온타리오주 지역에서는 교회들이 잇따라 집회를 연다. 토론토 밀알교회(박형일 목사)는 4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뉴욕 퀸즈한인교회 김바나바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소저너(Sojourner)’라는 주제로 One Day 부흥회를 개최한다. 사도행전과 시편 말씀으로 나그네와 같은 이민자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명과 승리를 다짐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어 KW한인장로교회(민경석 목사)는 4월 24일(금)부터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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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십자가의 능력으로 일어서라!
2026 교회연합 철야 부흥집회 700여 명 참석 온타리오주 교회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 꿈의교회)가 주최한 철야 기도회가 지난 3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새벽 12시 45분까지 장장 5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사순절 고난주간을 앞둔 금요일 저녁은 온주안의 한인교회들이 영락교회 성전을 가득 채운 가운데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하는 전무한 역사의 밤을 만들었다. 총 3부로 진행된 철야 기도회를 미션 토론토는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했으며 이번 철야 기도회 후원사로서 현장 중계뿐 아니라 현장취재를 하였다. 1 부 유충식 목사 설교 후 “ 교회를 위해 기도 ” 부흥찬양 함께 불러 김성민 목사(교협 부회장. 제자교회)의 개회사와 신앙고백 후 큰빛교회 찬양팀(인도 안성환 목사) 의 찬양으로 철야 기도회 문을 열었다. 뜨겁게 찬양한 뒤 노희송 목사(KPCA 캐나다 동노회 노회장. 큰빛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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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대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
故 이대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3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사리원 2층 만찬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김용출 목사(캐나다 신학교 이사장) 가 이사야 62:10~12절 “꿈의 계승”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다. 김 목사는 “역사는 꿈을 계승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꿈은 제자들이 이어갔다. 예수님의 사후 30년안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였다. 꿈을 가진 자는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그 꿈을 계승하는 사람들이 더 꿈을 이뤄가는 것이다. 한사람이 꿈을 완성할 수는 없다. 고 이대환 학장은 북방선교의 꿈을 꾸었다. 이 꿈을 우리가 계승해야 한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고인의 유지를 이어갈 세계 희망 선교재단(International Hope Mission Foundation. 이사장 송복희 목사) 을 설립하고 이사진을 구성한 재단은 “선교사업, 기념관 건립, 장학사업, 추모 문화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 중인
Apr 21 min read


토론토 말씀의 교회 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세 번째 기적 일궈내
토론토 말씀의 교회(허천회 목사)가 최근 세 번째 지교회를 성공적으로 개척하며, '건강한 교회 분립'과 '후배 양성'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말씀의 교회는 지난 3월 8일, 경기도 김포시에 세 번째 지교회인 ‘말씀의 길 교회’(임종근 목사)를 개척하고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는 2018년 토론토 ‘말씀과 사랑교회’, 2025년 위니펙 원주민을 위한 ‘와이독 말씀의 교회’에 이은 세 번째 복음의 결실이다. 이번 개척은 허천회 목사가 2003년부터 펼쳐온 ‘차영지(차세대 영적 지도자)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허 목사는 "내가 처음 교회를 개척하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을 기억한다"며, "젊은 사역자들이 개척의 길을 걸을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이야말로 차영지 운동의 핵심 사역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개척 사역을 맡은 임종근 목사와 김세하 사모는 "성도님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기도가 개척 과정에서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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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활절 캐나다 한인 교회 ‘연합’으로 부활과 소망을 나눈다
2026년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캐나다 주요 도시의 한인 교회들이 지역 사회의 영적 회복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연합예배와 기도회를 드린다. ■ 런던 지역 7개 교회 연합 부활절 새벽예배 런던 지역에서는 7개 한인 교회가 연합하여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린다. 이번 연합 예배에는 가스펠교회, 순복음교회, 안디옥교회, 은혜감리교회, 제일장로교회, 좋은감리교회, 런던한인장로교회가 참여한다. 예배는 오는 4월 5일(주일) 오전 6시, 런던한인장로교회(890 Sarnia Rd, London, 장성환 목사)에서 드린다. 이날 예배는 장성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전남기 장로가 기도를 맡으며, 정요한 목사가 부활의 메시지를 선포할 예정이다. 이어 김경호 목사의 축도와 윤영신 목사의 간식 기도가 이어지며, 특히 참여 교회 성도들이 하나로 뭉친 '연합 성가대'가 부활의 영광을 찬양하며 연합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키치너 워터루(KW) 지역 "부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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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한인교회 ‘가상칠언 성금요일 묵상 음악예배’ 개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기리는 특별한 성금요일 묵상 음악예배가 오는 4월 3일(금) 오전 11시, 런던한인교회(530 Topping Ln) 본당에서 열린다. 예배는 ‘가상칠언(架上七言)’을 고요한 선율과 침묵으로 따라가는 깊이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예배는 악기들이 빚어내는 기악 트리오 연주 ‘웬말인가 날 위하여’로 경건하게 문을 연다. 이어 가상칠언의 각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그에 걸맞은 찬양과 연주가 이어진다. 제1언(주여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에서는 테너 김상명이 십자가 위에서 생명의 양식으로 자신을 내어주신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생명의 양식’을 부르며, 제2언(내가 너희와 함께 천국에 있으리라) 에서는 첼로와 피아노의 따뜻한 앙상블로 ‘내 영혼이 은총 입어’가 연주된다. 제3언 (효심 어머니) 순서에는 바흐의 마태수난곡 중 ‘Erbarme dich(불쌍히 여기소서)’가 알토 솔로와 바이올린 선율로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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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장로교회 “Bread Day” 무료 빵 나눔
쏜힐 새빛장로교회(김창용 목사)에서는 4주에 한 번 무료 빵 나눔 행사가 열린다. ‘Bread Day’ 라고 부르는 빵 나눔 사역은 주일 저녁 7시 30분부터 한 시간 정도 진행된다. 교회 담장을 넘어 지역 사회를 섬기고자 2025년 3월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1년 넘게 현재까지 순항 중이다. 당일 만든 신선한 빵을 판매하고 남은 빵은 그날 바로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COBS Bread’의 도움이 있어 가능한 사역이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나눔을 원하는 교회나 개인은 담아갈 봉투를 준비해서 원하는 빵을 직접 골라 가면 된다. 빵 나눔을 받기 원하는 분은 쏜힐 새빛 장로교회김창용 목사(647-410-656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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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기 전도 훈련학교 개강
도심 가운데 영혼을 위하여 나아가며 전도자들을 양성하는 제35기 전도 훈련학교가 지난 3월 24일(화) 오전 11시 쏜힐 새빛장로교회(김창용 목사) 에서 개강예배를 드렸다. 김지연 목사(커넥트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권영정 목사(세계로교회)의 기도와 박웅희 목사(쏜힐새빛장로교회 원로) 의 설교가 있었다. 박 목사는 개강예배 설교를 통하여 “사이비들은 숲을 보지 않는다. 나무만 보며 문자적 해석으로 문제를 야기하는 이단들이 적지않다. 신천지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이단들이 득세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우리는 전도하지 않지만, 이단들은 매일 노방전도를 한다. 가짜가 열심을 내니 진짜인 기성교회는 두손놓고 있는 듯하다. 계시록은 예수의 이야기다. 교회에서 계시록 설교도 적지만 중요한 것은 예수와 십자가의 감격이 없다. 감격이 사라졌다. 이런 와중에 이단들은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 현재 안상홍 하나님의 교회는 130개 국가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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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토론토 한인교회 2026 봄학기 문화교실 개강
구세군 토론토 한인교회(사관 강석곤 목사)가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사회와 교민들을 위한 '2026년 봄학기 구세군 한인교회 문화교실'을 지난 3월 28일(토) 개강해서 오는 6월 20일(토)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강석곤 사관은 “지역사회와 아이들을 위해 문화교실을 개설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 과목도 함께 개설해 누구나 함께하는 배움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이번 문화교실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취지를 전했다. '음악교실'은 전공 선생님의 지도 아래 3명 집중 수업으로 진행되며, 바이올린, 플루트, 색소폰, 클라리넷, 금관, 하모니카 등의 악기를 배울 수 있다. 음악교실 수강료는 12주 과정에 150달러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배려해 성인반 미술, 다도(금요일 진행), 탁구 등 다채로운 무료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무료 프로그램 참가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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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태 목사 33년 목회여정 마치고 은퇴
토론토 순복음교회를 개척하고 33년간 목양에 전념한 주권태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 예배가 지난 3월 22일(주일) 오후 5시 토론토 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정환 목사, 이광훈 목사의 한영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바카스 목사의 기도, 엘샤다이 찬양대의 찬양 이후 양경모 목사(순복음 방주교회)의 성경 봉독(고린도전서 15:10 절).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영상 축사에 이어 진유철 목사(순복음 북미총회 총회장)의 말씀설교 “하나님의 은혜로다”라는 설교가 있었다. 진 목사는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라는 고백하는 바울 사역의 원천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주권태 목사의 개척과 교회 성장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와 33년간 목회한 주권태 목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하여 감사하는 성도의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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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교회협의회 연합- 철야 부흥집회로 초대합니다
3월27일(금) 저녁 7시 30분 영락교회 우리는 왜 연합해서 기도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일하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요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위기때마다 합심하여 기도했고, 그때마다 하나님은 역사하셨습니다. 교회는 만민이 와서 기도하는 집이요, 만민을 위하여 기도하는 본부입니다. 기도할 때 교회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아름답습니다. 특별히 교단과 교파와 개교회를 초월할 때 성령은 더욱 강하게 역사하십니다. 초대교회의 태동을 보십시요. 120여명의 독특한 개성파들이 오직 한 가지, 약속하신 성령을 사모하며 한마음으로 기도했을 때 성령이 불같이 임하고,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미스바 성회를 시작으로 18세기 영적대각성운동, 1907년 평양대부흥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일심으로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주시고, 개인구원과 사회개혁이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바울의 환상을 봅니다. 마게도냐인이 말합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 전
Mar 231 min read


왕성한 선교단체 엘림선교회
매월 선교 보고예배 및 섬김에 앞장서 선교에 관심있는 성도와 목회자 선교사들에게 열려있는 엘림선교회(회장 전종원 목사) 가 왕성한 선교후원 및 활동으로 주목받은 선교회가 되고 있다. 매월 첫 번째 금요일 오전 11시 벧엘성결교회(이희준 목사)에서 정기예배를 드리며 선교사들의 선교보고로 말씀을 들으며 후원하고 기도하고 있다. 북방선교사 5명 필리핀 1명 캄보디아 1명 탄자니아 1명 동북아 1명 윈저 노숙자 사역 1명 발달 장애인 및 요양원 사역자 1명 등 해외와 국내를 가리지 않고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적지 않은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그들의 선교보고를 듣고 기도하고 있다. 또한 매년마다 쿠바선교를 통하여 회원들이 직접 선교 현장을 찾아가는 선교사역도 이어가고 있다. 엘림선교회 회장인 전종원 목사는 본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엘림선교회는 오직 선교를 위해 모이고 흩어지는 선교단체이다. 원하기는 선교에 관심있는 현역 목회자들과 젊은 평신
Mar 231 min read


아름다운 장로교회 첫 번째 청소년 청년 수련회
20 여 명의 청소년 청년 참가해 아름다운 장로교회(최신수 목사)는 1박2일 일정으로 대한기도원에서 학생, 청년부 수련회를 열었다. 첫날 강사는 오은석 목사(필그림 교회, EM 담당 목사) 가 전도서 3:11-12절을 중심으로 <Faith, Hope, Love>라는 주제로 '모든 것을 아름답게 이루시는 하나님 구원의 시간인 카이로스를 기억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전하며 '십자가와 부활 사이의 지금 이 시간 속에서 그리스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사랑으로 섬기며 살아가자' 는 말씀을 전해 주었다. 둘째 날은 최신수 목사(아름다운 장로교회)가 로마서 12:1~2절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거부하고 더이상 하나님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 시대 속에서 무비판적으로 세상의 가치관을 받아들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깊이 기도하며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한편, 교육부 간사인 김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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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희 목사 “요한계시록 세미나”
사이비 종파가 왜곡하는 요한계시록 바로 배우기 토론토 전도 훈련학교 대표인 박웅희 목사(새빛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열었다. 사이비 종파가 왜곡하는 요한계시록을 성경적으로 바로 세우기 위한 세미나로서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새빛장로교회(김창용 목사) 에서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연 것이다. 박 목사는 “요한계시록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이해하고 사이비 종파의 왜곡된 성경해석을 분별하며 참된 교회와 종말의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을 배우기 위함이다”라고 밝히며 3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열강을 펼쳤다. 토론토 교계뿐 아니라 캐나다 한인교회 안에 이단 전문가가 없는 상황에서 박웅희 목사는 은퇴 후 한국의 “한국 기독교 이단 상담 전문교육원”에서 수학 중이며 앞으로 이단 문제와 대책에 앞장서서 목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 강의 후에는 준비한 영상(인천 성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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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캐나다지방회 임원단 토론토 방문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총무 강승수 목사, 국내 선교부장 손경원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남침례회(SBC) 국내 선교부 아시아 담당자 중국계 제레미 신, 캐나다지방회장 윤재웅 목사(밴쿠버 유빌리지교회), 총무 정경조 목사(밴쿠버 예수비전교회), 서기 권성범 목사(애드먼턴 한인침례교회), 회계 박주현 목사(밴쿠버 GO 교회)로 구성된 임원단이 토론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토론토 내 남침례회 소속 한인 교회 현황을 파악하고, 목회 현장을 격려하는 한편,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 가입하지 않은 교회들을 살피며 총회 및 지방회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첫날, 임원단은 토론토 한인 침례교회 목회자들과 더프린 서울관에서 저녁 식사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토론토 베다니침례교회(담임: 임함남 목사)로 자리를 옮겨 토론토 한인 남침례회와 각 교회별 상황을 나눈 후 기도회를 진
Mar 231 min read


2026 비전X 220여 명 참석
‘No Turning Back’ 주제로 기독교적 세계관 다지다 청소년 비전X 집 회가 지난 3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간 Beaverton 에 위치한Fair Havens 에서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는 세속주의적 가치관 속에서 다음 세대 청소년들이 기독교적 세계관을 확립하고 제자도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또한 ‘No Turning Back(뒤돌아서지 않으리)’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7일 (화) 오후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 행사는 매일 아침 경건의 시간(Devotionals)을 비롯해 총 4차례의 세미나와 주제별 워크숍으로 이어져 기독교적 가치관에 대한 집중적인 접근이 이루어졌다. 강연 이후에는 자유 시간 및 체육 활동을 통해 참석자들이 관계를 형성하는 순서도 포함되었다. 저녁 집회는 주강사
Mar 231 min read


2026 Youth KOSTA 토론토 역대 최다 718명 참석
AI 시대, 다음 세대의 방향성을 묻다 '2026 유스 코스타 토론토(Youth KOSTA 2026)'가 지난 3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스태프를 포함해 역대 최다 인원인 718명이 등록 및 참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SI in the Era of AI’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사회 전반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다음 세대가 갖추어야 할 ‘영적 지성(Spiritual Intelligence)’과 정체성을 확립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신앙적 가치관의 유지와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대회 첫날인 17일(화) 오후에는 참가 청소년들을 위한 환영 행사와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다. 이어 오후 3시 오픈 집회를 기점으로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으며, 오리엔테이션 순서에서는 이번 YK 2026...
Mar 23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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