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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촌교회 오는 26일 새 성전 입당예배 드린다

  • Apr 18
  • 1 min read

예수촌교회(김치남 목사)가 오는 4월 26일 주일 오후 5시, 토론토 노스욕에 위치한 새 성전 본당(176 Maple Leaf Dr, North York, ON M6L 1N8)에서 감사와 영광의 입당예배를 드린다. 교회는 초청장을 통해 “24년의 망치 소리가 한 자리에 모였다”고 감회를 전하며, 이 예배는 건물을 자랑하는 시간이 아니라 가정을 교회되게 하시고 세대를 제자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예배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고백은 예수촌교회가 지향하는 'D6 LAND' 비전과 깊이 맞닿아 있다. 이는 단순한 사역이나 프로그램이 아닌, 가정과 교회, 학교가 함께 세대를 세우는 '신앙전수 생태계'를 의미한다. 교회는 "그동안의 동역 속에서 말씀에서 시작된 믿음이 가정으로 이어지고 세대를 통해 흘러가며,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변하는 것을 목도했다"고 밝혔다. 김 치남 목사는 새 성전 입당에 대한 벅찬 감회와 기대감을 나누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이번 은혜의 자리에 지역 사회와 성도들을 초대하고 있다. 입당예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416-898-9125) 또는 홈페이지(yesuchon.ca)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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