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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뮤직 파운데이션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음악을 통해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확산해 온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 ‘벨라 뮤직 파운데이션 캐나다(대표 배천경)’가 ‘벨라 뮤직 파운데이션 캐나다 유스 오케스트라(BMFCYO)’의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 벨라 뮤직 파운데이션은 시각장애 음악인을 비롯한 소외된 예술가들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국제 무대에서의 활발한 연주와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이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도구임을 증명해 왔다. 특히 지난해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 및 증진 협약’ 20주년 기념행사에 공식 초청되어 전 세계에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는 재단은, 이러한 취지를 청소년 세대까지 확장하고자 한다. 지난해 12월 미국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현재 캐나다에서도 그 감동의 바통을 이어받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협력적 예술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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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선교회, 2026 봉사자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알선교회(단장 박선강 목사)는 지난 1월 24일(토), 2026년 새해 첫 공식 사역인 '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주 토요일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토요사랑의교실'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 교육 과정으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명의 예비 봉사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밀알선교회는 봉사자들이 현장에 투입되기 전 올바른 장애관을 확립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편견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매년 2회 정기적인 봉사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봉사자들이 낯선 환경에 더 쉽게 적응하고,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어렵지 않게 느끼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날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장애인 선교의 중요성과 밀알선교단의 정체성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점심 식사 후 이어진 오후 세션에서는 실제 선교단에 소속된 장애인들을 대하는 구체적인 태도와 섬김의 방법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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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저스 웨이브 토론토 집회
2026 지저스웨이브(대표 김성욱) 토론토 집회가 2월 13일(금)-14일(토) 이틀간 브래드포드 한인교회(정준호 목사. 2465 Line 9, Bradford, ON L3Z 2A5)에서 열린다. 2018년 한국에서 설립된 지저스웨이브는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기도모임이다. 북한의 해방과 구원, 선교하는 통일한국의 비전을 꿈꾸며 기도하는 단체이며 지저스웨이브 LA 집회, 달라스 집회, 토론토 집회 등 정기적으로 모이며 매일 열리는 줌 기도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저스 웨이브는 예수의 파도가 한국과 전 세계 한민족 교회를 깨우고 북한 우상의 진을 평화적으로 무너뜨릴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김성욱 대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민족에게 북한이라는 과제를 안겨주셨다. 특별히 한국 교회들에게 북한 체제 붕괴 후를 준비하게 하셨다. 북한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북한이 열려야 중국이 열리게 되고 아랍이 열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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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교회협의회 부회장 인준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
온타리오 교회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 토론토 꿈의교회)가 부회장 인준을 위한 임시총회를 소집했다. 교협은 임시총회 소집공고 이메일을 통해 “교협 회칙 제6장 14조 2항에 의거하여 2주 전에 공지 드리는 바입니다. 전임 회장단 및 현 임원진의 논의 결과, 여러 제반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화상회의 (ZOOM) 로 진행하게 되었음을 널리 양해해 주시고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고 전하였다. 지난해 12월 8일(월) 꿈의교회에서 열렸던 온주교협 총회 현장에서 부회장 선임건으로 총회 현장에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통하여 부회장을 선임키로 결정하여 이번에 임시총회 소집을 공지하게 된 것이다. 한편, 새롭게 발족한 2026년 온타리오 한인 교회협의회 회장인 박준호 목사는 회원들의 연락처를 업데이트하는 작업과 연회비 납부 안내를 본보를 통해 공지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온주 교협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교회당 연회비 100불씩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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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태 목사 은퇴 앞두고 인터뷰 예배드린다
토론토 순복음교회 주권태 목사가 성역 40년을 마치고 3월 22일(주일) 은퇴 예배를 앞두고 있다. 미션 캐나다(이사장 이요환 목사)는 2026년부터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크리스천 방송국을 개국하고 온주 목사회(회장 한태관 목사) 주최 2026 신년 하례식을 방송으로 제작하여 신문방송 융합 형태로 게재한 바 있다. 이번 은퇴 인터뷰 예배 “은혜의 종점”(담당 PD 이진선)은 주일 예배시간 미션 캐나다 발행인 강창구 목사와 주권태 목사가 인터뷰 형식으로 주권태 목사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권태 목사는 현재 북미 순복음총회의 LA 축복 성회에 참석 중이며 2월 7일(토) 토론토로 귀국할 예정이다. 미션 캐나다는 앞으로 매월 교계의 이슈가 되는 현장교회를 찾아 방송으로 제작하여 신문에 영상을 융합하여 신문방송 미션 캐나다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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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청년들의 영적 최전선, “Follow The Frontier”
토론토 지역 청년 사역의 부흥을 꿈꾸는 뜨거운 열기가 2월의 한파를 녹일 전망이다. ‘청년들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청·사·모)’이 주최하는 제4회 목회자 세미나와 청년 연합 집회가 오는 2월 14일(토) 미시사가 큰빛교회(노희송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 열리는 청년 목회자 대상 세미나와 저녁에 이어지는 청년 연합 집회로 구성되어, 토론토 지역의 영적 지도자와 다음 세대인 청년들을 아우르는 연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잠시 멈춰 서서 사명을 돌아보다”… 목회자 세미나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제4회 청·사·모 청년 목회자 세미나’는 사역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담당 교역자들을 위로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강사로 초청된 뉴욕 IN2 온누리교회 담당 심상현 목사는 ‘20년째 청년사역자의 고민과 특권’이라는 주제를 통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체득한 사역의 실제적 어려움과 그 속에 감춰진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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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세우다
■ 유스코스타(Youth KOSTA) 2026 AI 시대의 그리스도인, 영적 분별력을 묻다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신앙 수련회 유스코스타(Youth KOSTA) 2026이 오는 3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온타리오주 Muskoka Woods에서 열린다. 이번 수련회는 청소년 March Break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주제는 ‘AI 시대의 그리스도인(Spiritual Intelligence i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이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떠한 신앙의 기준과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성경적으로 조명하며, 말씀 집회와 기도, 소그룹 나눔을 통해 청소년들이 복음 위에 신앙의 방향을 세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련회에는 영어–한국어 양방향 통역이 제공된다. 수련회를 준비하는 기도회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17일, 토론토 강림교회에서 기도회가 열
Jan 231 min read


2025 CMCA New Life Festival
다민족 선교단체인 CMCA(대표 임재량 목사)가 다민족 예배축제인 “2025 CMCA New Life Festival”을 10월 25일(토) 오후 3시 30분 기쁨이 충만한 교회(양요셉 목사)에서 열렸다. 임재량 목사(CMCA 대표)는 환영인사와 함께 토론토 땅의 소수민족교회를 위해 참석자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양요셉 목사(기쁨이 충만한 교회)의 환영사에 이어 스마일 싱얼롱팀의 Opening Hymn, Toronto Nepalese Christian Fellowship 의 Avishek Bishwokarma 목사의 예배의 부름과 함께 참석자들과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뒤 Mission Toronto 팀의 찬양, Mamun Talukder 목사(Bangla Church Toronto)의 기도, 소수민족교회 형제자매들의 영상간증과 찬양이 이어졌다. 이어 양요셉 목사는 마태복음 13:44절 말씀으로 설교하였다....
Nov 3, 20251 min read


2025 토론토 청년 코스타 열린다
2025 토론토 청년 코스타(KOSTA Toronto)가 오는 11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Eaglesfield Community Church(장성훈 목사, 2501 Eaglesfield Dr. Burlington)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출애굽기 3:5)으로, 이번 집회를 통해 청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새로운 비전과 동역자를 발견하며 마음과 육신이 회복되는 은혜를 경험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준비위원회는 “2025 토론토 청년 코스타가 다른 어떤 수련회나 집회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깊고 진한 만남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이 시대 청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회복과 부르심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6일 토론토 강림교회에서 1차 준비 기도회를 가졌으며, 10월 4일에는 런던 한인장로교회에서 2차 기도회를 드렸다. 이어 오는 11월 8일에는 이글스 필드 한
Oct 13, 20251 min read


WELOVE 토론토 찬양예배 성황리 마쳐
10월 1일(수) 오후7시30분, 토론토 영락교회(전대혁 목사, 650 McNicoll Ave. North York)에서 열린 “WELOVE 토론토 찬양 예배”가 대강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찬양예배에는 주로 청년층의 참석이 많았으며 집회장내의 좌석이 부족하여 보조의자를 배치하기도 했고 쉬는 시간 없이 2시간 30분간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 모두가 무대에 집중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박은총 전도사(공동 대표), 이재민 목사 등 찬양팀은 “We Love”의 발표곡 “나의 피난처 예수”, “아름다운 나라”, “어둔 날 지나가고”, “입례” 등을 찬양했다. 이재민 목사는 “신앙에도 마라톤처럼 사점(When you hit the Wall)에 봉착할 경우가 있는데 이를 넘어서야 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다시 일어나 달리게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찬양예배를 마친 박은총 공동대표는 “토론토 젊은이들의 예배에 대한 목마름과 긍휼한
Oct 13, 20251 min read


2025 추수감사절 각 교회마다 감사주일 행사 풍성하게 열려
2025년 추수감사주일이 다가온다. 2025년 10월 12일(주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며 캐나다 한인교회들은 풍성한 감사주일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밀알교회(박형일 목사)는 김병삼 목사(한국 만나교회)초청 가을부흥회를, 본한인교회(고영민 목사)는 송민호 목사 초청 가을말씀사경회를 준비하고 있다. 큰빛교회는 추수감사 이벤트로 “Bible in Photos” 행사를 기획하여 ‘성경 속 인물이나 이야기, 추수 감사 등을 가족이 함께 표현한 사진’을 공모해 1등작품에 4인가족 식사권을 시상할 계획이다. 꿈의교회(박준호 목사)는 전교인 연합예배를 드리며 감사 퍼포먼스와 예람장학금을 전달한 계획이다. 에드먼턴 한인안디옥 장로교회 목장별 한마음 찬양축제로 추수감사주일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소금과빛 염광교회는 OSW(One Spirit Worship. 전세대 한영통합예배)로 찬양축제예배로 드리며 그외 많은 교회들이 전교인 연합예배로 드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Oct 13,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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