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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은평교회 대화식 가정예배 워크숍 개최
신앙전수 대화로 다시 시작하다 다음 세대를 향한 신앙 전수가 한인 교계와 가정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가정 내 소통과 대화를 통해 신앙을 이어가는 ‘토론토 대화식 가정예배 워크숍’이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사흘간 토론토은평교회(28 Martin Ross Ave, North York, 김종하 목사)에서 진행된다. 강사로는 《대화식 가정예배》 저자이자 CCM 듀엣 ‘좋은씨앗’의 멤버로 잘 알려진 이유정 목사(예배사역연구소 소장)가 나선다. 행사는 잔소리와 훈계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질문과 대화, 경청이 어우러지는 ‘삶의 예배’에 초점을 맞춰 총 4회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날인 11일(금) 오후 7시에는 신명기 6장을 바탕으로 가정의 비전을 세우는 부흥사경회가 열리며, 12일(토) 오후 7시에는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부모의 언어 습관을 다루는 워크숍이 마련된다. 마지막 날인 13일(주일)에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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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교회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드리며 새로운 도약 다짐
청년 사역으로 시작해 코로나 딛고 새로운 10년 준비 세계로교회(권영정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3일(주일) 오후 5시, 성도들과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세계로교회는 초창기 청년 사역을 중심으로 이혼과 사별 등으로 홀로 된 이들과 삶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품어왔다. 권영정 목사는 “캐나다에 연고도 없이 와서 10년을 살아온 과정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봤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청년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고 여러 시련도 겪었지만, 이번 10주년 예배를 계기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다졌다. 권영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안순기 목사(대신노회장)의 기도 후 목사·사모 합창단과 김하나 자매(바이올린)의 은혜로운 특송이 이어졌다. 이어 지근우 목사(런던 안디옥교회)가 ‘노아방주 & 교회 그리고 부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마지막 시대에 생명을 살리는 방주로서 교
Aug 281 min read


WeTogether·거룩한하나교회, 2026 연합 VBS 마무리
8월 18일(화)부터 사흘간 구세군교회서 진행 WeTogether(대표 조상원 목사)와 거룩한 하나교회(김정기 목사)는 지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Salvation Army Church에서 “Jesus Is My Shepherd”를 주제로 2026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VB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성경학교는 "Jesus is My Shepherd(예수님은 나의 목자이십니다)"를 핵심 주제로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3일 동안 성경 이야기 나눔(Bible Stories), 신나는 찬양과 율동(Worship & Dance), 창의력을 키우는 미술 공예 활동(Arts & Crafts), 그리고 즐거운 게임과 그룹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단순히 말씀을 귀로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노래하며 몸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시편 23편의 가르침을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체득
Aug 281 min read


토론토 영락교회 28일 전교인 철야기도회 연다
기도의 즐거움 누리는 신앙 여정으로 토론토 영락교회(전대혁 목사)가 오는 8월 28일(금) 오후 9시부터 29일(토) 새벽기도회까지 ‘전교인 철야기도회’를 연다. 이번 기도회는 총 7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교회 내 여러 목회자와 찬양팀이 참여해 각 세션마다 찬양, 설교, 합심 기도를 다채롭게 인도할 예정이다. 전대혁 목사는 이번 기도회의 핵심이 밤을 지새우는 형식 자체보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기도’에 있음을 강조했다. 전 목사는 "철야 자체를 또 하나의 공로로 만들지 않기 위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초점은 반드시 기도에 있어야 한다"며, "시간과 건강이 허락하는 분들은 깊이 기도하시고, 사정이 여의치 않은 분들도 부담 때문에 기도를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만큼 최선을 다해 기도에 집중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한 성도 가정의 헌신적인 기도 응답과 영적 유익의 경험을 나누며, 이번 철야기도회를 통해 모든 성도와 각 가정마다 하나님과의
Aug 281 min read


런던한인교회, 고형원 선교사 초청 특별집회 열린다
부흥을 노래하다 열방을 품다 런던한인교회(손동휘 목사)가 오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고형원 선교사(부흥한국 대표)를 초청해 특별집회를 개최한다. ‘부흥을 노래하다 열방을 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집회는 찬양과 선교 메시지를 통해 영적 회복과 열방을 향한 비전을 나누는 은혜의 자리로 마련된다. 강사로 나서는 고형원 선교사는 '부흥', '비전',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마라나타' 등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 온 곡들을 작사·작곡한 대표적인 찬양사역자이자 문화선교사다. 현재 '부흥한국'과 '하나의 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는 그는 단순한 음악 사역을 넘어 민족의 영적 회복과 북한 복음화, 열방 선교의 비전을 전파해 오고 있다. 이번 집회에는 업스트림 찬양팀과 중앙아시아에서 사역하는 천민찬·정혜선 선교사가 찬양으로 함께 섬길 예정이다. 집회 일정은 9월 11일(금)과 12일(
Aug 281 min read


토론토 한인축제 속 열린교회
도미니카 선교를 위한 뜨거운 큰 걸음 지난 8월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노스욕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열린 ‘2026 토론토 한인축제(Toronto Korean Festival)’가 개최됐다. 축제기간 내내 한인 성도와 다문화 현지인 등 수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아진 K-컬처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행사 중간중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축제 현장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수많은 인파와 부스들 사이에서 특히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곳은 열린교회(김덕원 목사)의 도미니카 선교 후원을 위한 부스였다. 축제 기간 3일 내내 운영된 이 부스는 도미니카 현지 아이들의 교육과 생활 지원, 지역 교회 사역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본보 기자가 방문한 현장에서는 열린교회 EM 청년 봉사자들이 열정적으로 음식을 만들고 서빙하며 땀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늦여름의 높은 습도와 음식 조리 열기로 가득한 덥고 험한 환경이
Aug 281 min read


온주교협 2026 Jesus In The City 및 국가기도회 동참 당부
토론토 도심에 복음의 빛을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와 ‘Jesus in the City’ 준비위원회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Jesus in the City’와 ‘국가기도회’의 상세 일정을 발표하고, 온타리오주 각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석 및 후원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Jesus In The city’는 단지 한인교계만의 행사를 넘어 온타리오주의 모든 민족과 교단이 연합하는 범크리스천 연합 대축제다. 토론토 도심 한복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온 땅의 주님이심을 선포하고, 거리 전도와 찬양, 중보기도를 통해 영적 부흥을 도모하는 선교적 행진으로 기획됐다. 9월 5일(토) 국가기도회, 12일(토) 예수대행진 개최 캐나다 국가기도회가 9월 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기쁨이충만한교회(양요셉 목사)에서 열린다. 기도회에서는 온타리오 및 캐나다 땅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연합 중보기도를 드린 후 뷔페 만찬을
Aug 282 min read


산불 위기 속 이어진 온타리오 북쪽 원주민 선교
“복음의 손길 멈추지 않길” 꿈나무선교회 공재남 선교사 2026년 여름 원주민 선교 보고…어린이 사역 넘어 성인·노년층 돌봄 필요성 확인 캐나다 북쪽 원주민 마을을 향한 선교의 발걸음이 올해도 이어졌다. 꿈나무선교회 공재남 선교사는 2026년 여름 원주민 선교(8월 8일 - 16일)를 마치고, 산불 위기 속에서도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만나며 복음과 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교에는 벨빌한인교회, 평강교회, 킹스턴 선교교회가 직접 참여했으며 뉴욕 여호수아 장로교회, 예수촌교회, 쉴만한 물가교회, 엘림선교회 등이 후원했다. 공 선교사는 이번 보고에서 현지 주민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고려해 구체적인 마을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특히 과거 선교지였던 지역 가운데 산불 피해를 입은 곳들을 언급하며 주민들의 회복을 위해 기도를 당부했다. 산불 위기 속 떠난 선교길 올해 선교는 출발 전부터 산불이라는 큰 변수와 맞닥뜨렸다. 7월부터 캐나다 서부와 북서
Aug 284 min read


순복음 캐나다 동부지방회 여름 수련회
8월 17일(월)~18일(화)까지 나이아가라에서 순복음 캐나다 동부지방회(지방회장 김석재 목사. 순복음 영성교회) 가 지난 8월 17일(월)부터 18일(화)까지 “2026 순복음 캐나다 동부지방회 여름 수련회”를 개최하였다. 지방회 소속 회원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여름 수련회는 나이아가라 Holiday Inn Hotel & St. Catherines (327 Ontario St. Catherines, ON L2R 5L3)에서 총 28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하였다. 지방회장 김석재 목사는 “바쁜 목회 사역의 일상을 잠시 벗어나 동료 사역자들과 함께 풍성한 식사의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여름의 푸르름 속에서 진정한 회복과 기쁨을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전했다. 수련회 저녁 시간에는 말씀과 서로를 위한 뜨거운 중보 기도의 시간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친교의 시간도 가졌다. 참석한 한 지방회원은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Aug 281 min read


토론토 소금과빛 염광교회
'푸트 선교사 기념 사업' 위한 에벤에셀 권사 찬양단 자선음악회 열린다 토론토 소금과빛 염광교회(이요환 목사)가 오는 9월 5일(토) 오후 6시 30분, 본당(2850 John St. Markham)에서 '푸트 선교사 기념 사업' 후원을 위한 에벤에셀 권사 찬양단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사랑으로 심은 씨앗, 찬양으로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자선음악회는 한국 교회사와 근대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캐나다 출신 윌리엄 루퍼스 푸트(William Rufus Foote, 1869~1930) 선교사의 헌신을 기리고 관련 기념 사업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트 선교사는 캐나다 아케이디아 대학교 시절 미식축구팀 리더이자 철학을 전공한 유망한 청년이었으나, 조선에서 순교한 맥켄지 선교사의 희생 소식을 듣고 1898년 아내와 함께 조선 선교길에 올랐다. 그는 함경도, 만주 북간도 용정,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누비며 일제 압제
Aug 281 min read
온주 한인 교회협의회 - 미자립 및 개척교회 지원사업 진행한다
온타리오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 토론토 꿈의 교회) 에서는 지역 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복음 전달을 위해 애쓰는 개척교회 또는 미자립교회를 격려하고 섬기고자 ‘미자립·개척교회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온주 교협은 산하 교회에 보낸 공문을 통해 “이번 사업은 단순히 교회의 일반 재정을 돕는 것을 넘어, 목회자를 통하여 교회 내에서 충성스럽게 섬기시는 성도들과 사역자 중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식사 및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쓰일 수 있도록 소정의 지원금($500 ~ $1,000)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이런 사랑의 나눔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재정 후원에 동참하는 온주 교협소속 교회들의 동참이 필요하다. 미자립 및 개척교회 지원하고자 하는 교회와 개인은 온주교협의 서기인 김용원 목사((647 688 9191)에게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원받기를 원하는 교회는 교회명, 담임목사 이름, 소속 교단,
Aug 281 min read


2026 Living Water 단기선교 리밍턴·킹스빌 지역서 은혜 가운데 마쳐
‘2026 Living Water 단기선교’가 지난 8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단기선교에는 토론토 커넥트교회(김지연 목사) 34명, 은평교회(김종하 목사) 27명, 그리고 협력 교회 성도 3명 등 총 64명의 대규모 선교팀이 참석했다. 선교팀은 본 사역에 앞서 지난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6주 동안 매주 모여 예배와 기도, 공연 준비 및 펀드레이징을 진행하며 깊은 연합과 훈련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부터는 'Good Seed Church'의 사울(Saul) 목사와 동역을 시작하며, 리밍턴 지역 내 히스패닉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만나 복음을 전하는 귀한 물꼬를 트였다. 또한 아웃리치 팀은 처음으로 'Caldwell First Nation Reserve' 원주민 마을에 들어가 30가구에 따뜻한 도시락과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집집마다 전도의 문을 열었고, 현지의 깊은 중보기도
Aug 211 min read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10호 출판기념회
애국지사 기념사업회(회장 김정만. 큰빛교회)가 지난 10년간 지속해 온 애국지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애국지사 기념사업의 일환인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10번째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지난 8월 8일(토) 오후 6시 더퍼린 서울관에서 열렸다. 전영희 총무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한 출판기념회는 국민의례로 ’애국가‘와 ’오 캐나다’를 제창하며 시작하였다. 이어 박용희 애국지사 손자인 박 별 목사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어 김정만 회장의 인사말과 필진과 내빈 소개 후 전 캐나다 한인 문인협회장인 홍성철 회장의 서평 순서가 있었다. 이어 임기모 대사(영상)와 김영재 토론토 총영사의 축사가 있었다. 특별히 김영재 총영사는 “이런 자리에 한인 2.3세들이 참석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우리 자녀세대가 우리의 역사를 알 수 있고 전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국지사 기념사업회 나아갈 길 특강 – 명지원 교수 8호 9호의 저자이기도 한 명지원
Aug 211 min read


대한기도원 2026년 광복기념성회 열려
대한기도원(원장 김기문 장로)이 2026년 광복 기념 성회를 열었다. 특별히 금년에는 토론토에서 목회하는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말씀을 전하는 강사로 세워졌다. 13일(목) 낮에는 김주엽 목사(강림교회. 이사야 27:2~6절 / 하나님과 화목한 신앙) 가 말씀을 전했으며, 저녁에는 양승민 목사(영암교회. 출애굽기 14:1~14절 / 홍해 앞에서) 가 설교하였다. 14일(금) 새벽은 김기문 원장 장로가 말씀을 전했으며 오전엔 손종호 목사(한평교회. 사사기 15:14~20절 / 엔학고레) 가, 저녁 집회는 최신수 목사(아름다운 장로교회. 마태복음 7:7~12절 /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가 말씀을 전하였다. 마지막 날 815 광복절 당일 새벽은 배동구 전도사가 말씀을 전하고 낮 집회는 김주엽 목사(강림교회. 시편 137:1~9절 / 포로된 자들의 노래) 가 설교하였다. 김 목사는 광복절 당일 집회 말씀 설교를 통해 “우리의 아픈 과거가 있지만 그런 낙
Aug 211 min read


‘신의 악단’ 감동의 울림은 계속된다
기독교 영화 <신의 악단>이 전달하는 깊은 은혜와 감동의 울림이 온타리오 지역 한인 교계로 확산된다. 이번 상영회는 큰빛교회(노희송 목사), 런던한인교회(장성환 목사), 본한인교회(고영민 목사)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가장 먼저 큰빛교회는 오는 8월 21일(금) 오후 7시 임마누엘 채플에서 상영회를 진행한다. 관람 등급은 PG 13이며 차일드 케어가 함께 제공된다. 티켓은 현장에서 12달러(현금만 가능)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교우 및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핀치와 이슬링턴 지역에서 버스 운행(픽업 오후 6시, 귀가 영화 종료 15분 후)도 지원한다. 이어 런던한인교회는 장년교육부 주관 '패밀리 Movie Day'로 오는 8월 29일(토)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드림센터 1층에서 상영회를 연다. 인원 파악을 위해 QR코드 및 온라인 사전 등록을 권장하지만 미등록자도 당일 현장 참석이 가능하다. 본한인교회는 9월 13일(주일) 오후 1시 30
Aug 211 min read


열린교회, 토론토 한인대축제에서 ‘도미니카 선교 바자회’ 연다
열린교회(김덕원 목사)가 오는 8월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열리는 ‘Toronto Korean Festival(토론토 한인대축제)’에 음식 부스를 마련하고, 도미니카 선교를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되는 수익금은 전액 도미니카 선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Toronto Korean Festival은 매년 토론토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한인 문화축제로, 다양한 한국 음식과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인사회는 물론 토론토 시민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행사다. 열린교회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이번 축제에 음식 부스로 참여해 한국 음식을 소개하는 한편, 판매 수익을 도미니카 선교를 위해 사용하는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마련한다. 성도들은 행사 기간 동안 직접 음식과 음료를 준비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도미니카공화국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지역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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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채플을 가다
강창구 목사(본보 발행인) 2주 휴간은 내겐 휴가보다는 빚을 갚는 시간이다. 만나야 할 사람, 가야 할 교회를 방문하고 인사하는 시간이다. 휴가 첫 주일 그동안 가고 싶었던 교회이자 만나고 싶은 목사인 추승호 목사이며 그가 목양하는 갈보리 채플이다. 뜨겁다는 교회다. EM 사역과 KM 사역이 균형을 이뤄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이다. 상업용 건물의 1층과 2층을 교회로 꾸며 사용하는 갈보리 채플 소유의 건물이다. 천정이 낮은 2층 본당은 이미 성도들로 가득 차고 자리를 찾아 앉아야 한다. 30분 동안 서서 찬양하는데 나처럼 60이 넘은 어린 원로(?)는 찬양하기가 벅차고 심하게 역동적이다. 찬양 후 성찬식이 거행되었다.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온 성도들이 참여한다. 포도주와 떡을 나누는데 강단으로 나아가 떡과 잔을 스스로 취하여 자리로 돌아온다. 그런데 떡이 이상하다. 부서진 과자 같다. 무가당의 스낵 같은데 부서져 있는 조각들을 취한 것이 떡이다. 네
Aug 212 min read


제 17회 장애인 연합 재활 Summer Camp
27일(월)~30일(목) Ramada Jacksons Point에서 열려 사랑부 유지하는 교회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밀알선교회(단장 박선강 목사)와 성인 장애인공동체(사무총장 유홍선 집사)가 공동주최하는 제17회 장애인 재활 여름 캠프가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Ramada Jacksons Point에서 약 150명의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하여 감사와 기쁨 속에 마무리되었다. “364일의 기다림, 365일째 만남” 주제처럼 1년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장애인들의 축제인 재활캠프는 밀알선교단과 성인 장애인공동체가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되 공동주관하고 있다. 특별히 거의 모든 회원이 교회 성도들이자 청소년, 어린이들인 밀알선교단은 예배와 찬양 공동체 놀이와 축제의 밤 등으로 진행하지만 매일 오전마다 예배드리며 믿음의 공동체임을 확인하는 캠프이기도 하다. 박선강 밀알 단장은 본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후원에 참여해 주신 교회와 단체들
Jul 311 min read


이글스필드 한인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함께 온 40년, 함께 갈 40년” 전교인 수련회 “동행” 250여 명 참석 이글스필드 한인교회(장성훈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교인 수련회를 지난 7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Redeemer University(Ancaster) 에서 열었다. 찬양과 기도, 말씀 집회와 특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모시고 진행한 이번 전교인 수련회는 특별히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글스필드 한인교회가 오래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하여 열린 축제 같은 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적지않은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전교인 수련회 준비위원장 강준호 장로는 본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무엇이 우리에게 정말 유익한가를 기도하며 고민하다 광야 40년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돌아본 40년뿐 아니라 나아갈 40년을 바라보며 ‘동행’이라는 말을 함께 공감하게 되었다. 그래서 하루만으로는 안 되니 2박 3일 수련회를 준
Jul 311 min read


KPCA 캐나다 동노회 교육부
목회자 설교세미나 개최 해외 한인장로회 캐나다 동노회(노회장 노희송 목사) 교육부가 주최한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7월 28일(화) 오전 10시 밀알교회(박형일 목사)에서 열렸다. 30여 명의 노회 소속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대영 목사의 명쾌하고 예리한 설교세미나가 진행되었다. 박 목사는 오전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설교자가 무너지고 망가지는 것은 힘이 있을 때 그렇다. 설교는 성령께서 말씀하시게 해야 하는데 지나친 자신감이 내 말을 하도록 하게 한다. 성경 본문이 말하게 해야 한다. 왜 우리가 복음의 영광과 능력을 증명하려고 무리하는가!” 또한 박 목사는 “내가 청중을 통제하겠다는 생각은 반드시 오버하게 되어 있다. 이게 심하면 가스라이팅이 된다. 이러면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라고 강의하며 설교가 어디에서부터 위기가 닥쳤는지 깊이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전하였다. 박 목사는 성서유니온의 격월간 묵상집
Jul 31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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