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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십자가의 능력으로 일어서라!
2026 교회연합 철야 부흥집회 700여 명 참석 온타리오주 교회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 꿈의교회)가 주최한 철야 기도회가 지난 3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새벽 12시 45분까지 장장 5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사순절 고난주간을 앞둔 금요일 저녁은 온주안의 한인교회들이 영락교회 성전을 가득 채운 가운데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하는 전무한 역사의 밤을 만들었다. 총 3부로 진행된 철야 기도회를 미션 토론토는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했으며 이번 철야 기도회 후원사로서 현장 중계뿐 아니라 현장취재를 하였다. 1 부 유충식 목사 설교 후 “ 교회를 위해 기도 ” 부흥찬양 함께 불러 김성민 목사(교협 부회장. 제자교회)의 개회사와 신앙고백 후 큰빛교회 찬양팀(인도 안성환 목사) 의 찬양으로 철야 기도회 문을 열었다. 뜨겁게 찬양한 뒤 노희송 목사(KPCA 캐나다 동노회 노회장. 큰빛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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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대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
故 이대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3월 28일(토) 오후 4시 30분 사리원 2층 만찬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김용출 목사(캐나다 신학교 이사장) 가 이사야 62:10~12절 “꿈의 계승”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다. 김 목사는 “역사는 꿈을 계승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꿈은 제자들이 이어갔다. 예수님의 사후 30년안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였다. 꿈을 가진 자는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그 꿈을 계승하는 사람들이 더 꿈을 이뤄가는 것이다. 한사람이 꿈을 완성할 수는 없다. 고 이대환 학장은 북방선교의 꿈을 꾸었다. 이 꿈을 우리가 계승해야 한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고인의 유지를 이어갈 세계 희망 선교재단(International Hope Mission Foundation. 이사장 송복희 목사) 을 설립하고 이사진을 구성한 재단은 “선교사업, 기념관 건립, 장학사업, 추모 문화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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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말씀의 교회 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세 번째 기적 일궈내
토론토 말씀의 교회(허천회 목사)가 최근 세 번째 지교회를 성공적으로 개척하며, '건강한 교회 분립'과 '후배 양성'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말씀의 교회는 지난 3월 8일, 경기도 김포시에 세 번째 지교회인 ‘말씀의 길 교회’(임종근 목사)를 개척하고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는 2018년 토론토 ‘말씀과 사랑교회’, 2025년 위니펙 원주민을 위한 ‘와이독 말씀의 교회’에 이은 세 번째 복음의 결실이다. 이번 개척은 허천회 목사가 2003년부터 펼쳐온 ‘차영지(차세대 영적 지도자)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허 목사는 "내가 처음 교회를 개척하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을 기억한다"며, "젊은 사역자들이 개척의 길을 걸을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이야말로 차영지 운동의 핵심 사역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개척 사역을 맡은 임종근 목사와 김세하 사모는 "성도님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기도가 개척 과정에서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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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활절 캐나다 한인 교회 ‘연합’으로 부활과 소망을 나눈다
2026년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캐나다 주요 도시의 한인 교회들이 지역 사회의 영적 회복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연합예배와 기도회를 드린다. ■ 런던 지역 7개 교회 연합 부활절 새벽예배 런던 지역에서는 7개 한인 교회가 연합하여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린다. 이번 연합 예배에는 가스펠교회, 순복음교회, 안디옥교회, 은혜감리교회, 제일장로교회, 좋은감리교회, 런던한인장로교회가 참여한다. 예배는 오는 4월 5일(주일) 오전 6시, 런던한인장로교회(890 Sarnia Rd, London, 장성환 목사)에서 드린다. 이날 예배는 장성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전남기 장로가 기도를 맡으며, 정요한 목사가 부활의 메시지를 선포할 예정이다. 이어 김경호 목사의 축도와 윤영신 목사의 간식 기도가 이어지며, 특히 참여 교회 성도들이 하나로 뭉친 '연합 성가대'가 부활의 영광을 찬양하며 연합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키치너 워터루(KW) 지역 "부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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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한인교회 ‘가상칠언 성금요일 묵상 음악예배’ 개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기리는 특별한 성금요일 묵상 음악예배가 오는 4월 3일(금) 오전 11시, 런던한인교회(530 Topping Ln) 본당에서 열린다. 예배는 ‘가상칠언(架上七言)’을 고요한 선율과 침묵으로 따라가는 깊이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예배는 악기들이 빚어내는 기악 트리오 연주 ‘웬말인가 날 위하여’로 경건하게 문을 연다. 이어 가상칠언의 각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그에 걸맞은 찬양과 연주가 이어진다. 제1언(주여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에서는 테너 김상명이 십자가 위에서 생명의 양식으로 자신을 내어주신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생명의 양식’을 부르며, 제2언(내가 너희와 함께 천국에 있으리라) 에서는 첼로와 피아노의 따뜻한 앙상블로 ‘내 영혼이 은총 입어’가 연주된다. 제3언 (효심 어머니) 순서에는 바흐의 마태수난곡 중 ‘Erbarme dich(불쌍히 여기소서)’가 알토 솔로와 바이올린 선율로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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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장로교회 “Bread Day” 무료 빵 나눔
쏜힐 새빛장로교회(김창용 목사)에서는 4주에 한 번 무료 빵 나눔 행사가 열린다. ‘Bread Day’ 라고 부르는 빵 나눔 사역은 주일 저녁 7시 30분부터 한 시간 정도 진행된다. 교회 담장을 넘어 지역 사회를 섬기고자 2025년 3월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1년 넘게 현재까지 순항 중이다. 당일 만든 신선한 빵을 판매하고 남은 빵은 그날 바로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COBS Bread’의 도움이 있어 가능한 사역이다.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나눔을 원하는 교회나 개인은 담아갈 봉투를 준비해서 원하는 빵을 직접 골라 가면 된다. 빵 나눔을 받기 원하는 분은 쏜힐 새빛 장로교회김창용 목사(647-410-656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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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기 전도 훈련학교 개강
도심 가운데 영혼을 위하여 나아가며 전도자들을 양성하는 제35기 전도 훈련학교가 지난 3월 24일(화) 오전 11시 쏜힐 새빛장로교회(김창용 목사) 에서 개강예배를 드렸다. 김지연 목사(커넥트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권영정 목사(세계로교회)의 기도와 박웅희 목사(쏜힐새빛장로교회 원로) 의 설교가 있었다. 박 목사는 개강예배 설교를 통하여 “사이비들은 숲을 보지 않는다. 나무만 보며 문자적 해석으로 문제를 야기하는 이단들이 적지않다. 신천지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이단들이 득세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우리는 전도하지 않지만, 이단들은 매일 노방전도를 한다. 가짜가 열심을 내니 진짜인 기성교회는 두손놓고 있는 듯하다. 계시록은 예수의 이야기다. 교회에서 계시록 설교도 적지만 중요한 것은 예수와 십자가의 감격이 없다. 감격이 사라졌다. 이런 와중에 이단들은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 현재 안상홍 하나님의 교회는 130개 국가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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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토론토 한인교회 2026 봄학기 문화교실 개강
구세군 토론토 한인교회(사관 강석곤 목사)가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사회와 교민들을 위한 '2026년 봄학기 구세군 한인교회 문화교실'을 지난 3월 28일(토) 개강해서 오는 6월 20일(토)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강석곤 사관은 “지역사회와 아이들을 위해 문화교실을 개설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 과목도 함께 개설해 누구나 함께하는 배움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이번 문화교실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취지를 전했다. '음악교실'은 전공 선생님의 지도 아래 3명 집중 수업으로 진행되며, 바이올린, 플루트, 색소폰, 클라리넷, 금관, 하모니카 등의 악기를 배울 수 있다. 음악교실 수강료는 12주 과정에 150달러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배려해 성인반 미술, 다도(금요일 진행), 탁구 등 다채로운 무료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무료 프로그램 참가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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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태 목사 33년 목회여정 마치고 은퇴
토론토 순복음교회를 개척하고 33년간 목양에 전념한 주권태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 예배가 지난 3월 22일(주일) 오후 5시 토론토 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정환 목사, 이광훈 목사의 한영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바카스 목사의 기도, 엘샤다이 찬양대의 찬양 이후 양경모 목사(순복음 방주교회)의 성경 봉독(고린도전서 15:10 절).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영상 축사에 이어 진유철 목사(순복음 북미총회 총회장)의 말씀설교 “하나님의 은혜로다”라는 설교가 있었다. 진 목사는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라는 고백하는 바울 사역의 원천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주권태 목사의 개척과 교회 성장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와 33년간 목회한 주권태 목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하여 감사하는 성도의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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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교회협의회 연합- 철야 부흥집회로 초대합니다
3월27일(금) 저녁 7시 30분 영락교회 우리는 왜 연합해서 기도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일하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요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위기때마다 합심하여 기도했고, 그때마다 하나님은 역사하셨습니다. 교회는 만민이 와서 기도하는 집이요, 만민을 위하여 기도하는 본부입니다. 기도할 때 교회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아름답습니다. 특별히 교단과 교파와 개교회를 초월할 때 성령은 더욱 강하게 역사하십니다. 초대교회의 태동을 보십시요. 120여명의 독특한 개성파들이 오직 한 가지, 약속하신 성령을 사모하며 한마음으로 기도했을 때 성령이 불같이 임하고,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미스바 성회를 시작으로 18세기 영적대각성운동, 1907년 평양대부흥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일심으로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주시고, 개인구원과 사회개혁이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바울의 환상을 봅니다. 마게도냐인이 말합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 전
Mar 231 min read


왕성한 선교단체 엘림선교회
매월 선교 보고예배 및 섬김에 앞장서 선교에 관심있는 성도와 목회자 선교사들에게 열려있는 엘림선교회(회장 전종원 목사) 가 왕성한 선교후원 및 활동으로 주목받은 선교회가 되고 있다. 매월 첫 번째 금요일 오전 11시 벧엘성결교회(이희준 목사)에서 정기예배를 드리며 선교사들의 선교보고로 말씀을 들으며 후원하고 기도하고 있다. 북방선교사 5명 필리핀 1명 캄보디아 1명 탄자니아 1명 동북아 1명 윈저 노숙자 사역 1명 발달 장애인 및 요양원 사역자 1명 등 해외와 국내를 가리지 않고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적지 않은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그들의 선교보고를 듣고 기도하고 있다. 또한 매년마다 쿠바선교를 통하여 회원들이 직접 선교 현장을 찾아가는 선교사역도 이어가고 있다. 엘림선교회 회장인 전종원 목사는 본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엘림선교회는 오직 선교를 위해 모이고 흩어지는 선교단체이다. 원하기는 선교에 관심있는 현역 목회자들과 젊은 평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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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장로교회 첫 번째 청소년 청년 수련회
20 여 명의 청소년 청년 참가해 아름다운 장로교회(최신수 목사)는 1박2일 일정으로 대한기도원에서 학생, 청년부 수련회를 열었다. 첫날 강사는 오은석 목사(필그림 교회, EM 담당 목사) 가 전도서 3:11-12절을 중심으로 <Faith, Hope, Love>라는 주제로 '모든 것을 아름답게 이루시는 하나님 구원의 시간인 카이로스를 기억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전하며 '십자가와 부활 사이의 지금 이 시간 속에서 그리스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사랑으로 섬기며 살아가자' 는 말씀을 전해 주었다. 둘째 날은 최신수 목사(아름다운 장로교회)가 로마서 12:1~2절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거부하고 더이상 하나님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 시대 속에서 무비판적으로 세상의 가치관을 받아들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깊이 기도하며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한편, 교육부 간사인 김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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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희 목사 “요한계시록 세미나”
사이비 종파가 왜곡하는 요한계시록 바로 배우기 토론토 전도 훈련학교 대표인 박웅희 목사(새빛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열었다. 사이비 종파가 왜곡하는 요한계시록을 성경적으로 바로 세우기 위한 세미나로서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새빛장로교회(김창용 목사) 에서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연 것이다. 박 목사는 “요한계시록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이해하고 사이비 종파의 왜곡된 성경해석을 분별하며 참된 교회와 종말의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을 배우기 위함이다”라고 밝히며 3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열강을 펼쳤다. 토론토 교계뿐 아니라 캐나다 한인교회 안에 이단 전문가가 없는 상황에서 박웅희 목사는 은퇴 후 한국의 “한국 기독교 이단 상담 전문교육원”에서 수학 중이며 앞으로 이단 문제와 대책에 앞장서서 목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 강의 후에는 준비한 영상(인천 성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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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캐나다지방회 임원단 토론토 방문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총무 강승수 목사, 국내 선교부장 손경원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남침례회(SBC) 국내 선교부 아시아 담당자 중국계 제레미 신, 캐나다지방회장 윤재웅 목사(밴쿠버 유빌리지교회), 총무 정경조 목사(밴쿠버 예수비전교회), 서기 권성범 목사(애드먼턴 한인침례교회), 회계 박주현 목사(밴쿠버 GO 교회)로 구성된 임원단이 토론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토론토 내 남침례회 소속 한인 교회 현황을 파악하고, 목회 현장을 격려하는 한편,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 가입하지 않은 교회들을 살피며 총회 및 지방회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첫날, 임원단은 토론토 한인 침례교회 목회자들과 더프린 서울관에서 저녁 식사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토론토 베다니침례교회(담임: 임함남 목사)로 자리를 옮겨 토론토 한인 남침례회와 각 교회별 상황을 나눈 후 기도회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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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비전X 220여 명 참석
‘No Turning Back’ 주제로 기독교적 세계관 다지다 청소년 비전X 집 회가 지난 3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간 Beaverton 에 위치한Fair Havens 에서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는 세속주의적 가치관 속에서 다음 세대 청소년들이 기독교적 세계관을 확립하고 제자도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또한 ‘No Turning Back(뒤돌아서지 않으리)’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7일 (화) 오후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 행사는 매일 아침 경건의 시간(Devotionals)을 비롯해 총 4차례의 세미나와 주제별 워크숍으로 이어져 기독교적 가치관에 대한 집중적인 접근이 이루어졌다. 강연 이후에는 자유 시간 및 체육 활동을 통해 참석자들이 관계를 형성하는 순서도 포함되었다. 저녁 집회는 주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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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Youth KOSTA 토론토 역대 최다 718명 참석
AI 시대, 다음 세대의 방향성을 묻다 '2026 유스 코스타 토론토(Youth KOSTA 2026)'가 지난 3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스태프를 포함해 역대 최다 인원인 718명이 등록 및 참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SI in the Era of AI’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사회 전반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다음 세대가 갖추어야 할 ‘영적 지성(Spiritual Intelligence)’과 정체성을 확립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신앙적 가치관의 유지와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대회 첫날인 17일(화) 오후에는 참가 청소년들을 위한 환영 행사와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다. 이어 오후 3시 오픈 집회를 기점으로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으며, 오리엔테이션 순서에서는 이번 Y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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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향한 뜨거운 외침
토론토 청소년 집회 담당자 3인의 소감을 듣다 3월 봄방학(March Break) 기간을 맞아 토론토 지역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신앙 집회들이 잇따라 열렸다. 급변하는 사회적 가치관과 세속주의 물결 속에서 신앙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집회들을 마무리하며, 행사를 이끈 각 담당자들의 소감을 들어본다. [비전X (Vision X)] 채우승 목사(비전X 디렉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부르심은 명확합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따르라 하신 그 부르심 앞에 결코 뒤돌아섬이란 없습니다. 올해 ‘Vision X 가스펠 컨퍼런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220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세속주의와 다양한 이념의 물결 속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환경은 그들의 신앙을 뿌리째 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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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지역(도미니카·아이티) 연합 선교를 위한 전략회의
지난 3월 13일(금) 오후 1시 다운스뷰 장로교회(임재승 목사)에서 중미지역, 특별히 도미니카와 아이티 선교를 위한 전략회의가 열렸다. 열린교회 김덕원 목사의 제안으로 모인 이날 모임은 김덕원 목사(열린교회), 한동명 장로(열린교회 선교위원장), 김지연 목사(커넥트교회), 남호진 목사(성산장로교회), 임재승 목사(다운스뷰장로교회) 등 총 6명이 참석하였다. 김덕원 목사는 지난 몇 년의 선교 경험을 바탕으로 연합하여 선교해야 할 이유를 설명하였다. 개교회 중심 선교활동의 한계, 단기 선교팀으로만 진행되는 선교의 득과 실, 현지 선교사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 선교의 한계, 선교지 입장에서 바라본 단기선교팀에 대한 “손님” 대접이라는 환경에서는 지속적인 선교나, 선교비 투자 대비 선교의 열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바다에 돌 던지는 식의 선교는 이제 그만 하자!”며, 중미 연합선교팀 발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에 참여한 4개
Mar 231 min read


미션 캐나다 신문 방송 융합 매체로 더욱 발전
미션 캐나다(발행인 강창구 목사)가 기획하여 준비한 “주권태 목사 인터뷰 예배(PD 이진선 국장)”가 토론토 순복음교회 성도들과 함께 기쁨의 예배를 드렸다. 성도들과 후임 목사의 감사영상과 은퇴를 앞둔 아들 주권태 목사에게 보내는 어머니의 메시지까지 강단의 설교로는 소화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기획하여 은혜와 감동의 예배를 드린 것이다. 주희권 장로(토론토 순복음교회)는 “프로다운 방송 준비와 진행으로 큰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미션 캐나다의 신문 방송 미디어 선교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었다. 방송영상은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Mar 121 min read


뉴저지 찬양교회 ‘2026 다음세대·지역사회 장학생’ 모집
뉴저지 서머셋에 위치한 찬양교회(노승환 목사)가 2026년에도 다음세대와 지역사회를 향한 장학 사역을 이어간다. ‘담장을 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한다’는 비전 아래 진행되는 이번 장학 사업은 총 6만 8,600달러 규모로, 미래 기독교 리더를 양성하는 ‘다음세대 부문’과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부문’으로 나누어 전개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체 장학금의 60% 이상을 교회 외부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해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회 측은 프랭클린 지역 4개 초등학교(MacAfee, Hillcrest, Pine Grove, Smalley)의 저소득층 독서 클럽 및 학업 활동 후원을 위해 각 학교당 8,400달러씩 총 3만 3,600달러를 기탁한다. 지난 장학금 수여식에는 MacAfee Elementary School 학생이 참석하여 찬양교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대해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신학생 및 선교사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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