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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한인교회 & KW 한인장로교회 강단교환주일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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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민 목사 민경석 목사 교환설교


본 한인교회에서 설교하는 민경석 목사
본 한인교회에서 설교하는 민경석 목사

본 한인교회(고영민 목사)와 KW 한인장로교회(민경석 목사)가 강단 교환 주일을 통해 양 교회 담임 목사의 강단교류를 한다. 먼저 4월 12일(주일)에 키치너 워털루 한인 장로교회 민경석 목사가 말씀을 전하였다. 이후 고영민 목사는 6월에 KW 한인 장로교회 주일설교를 할 예정이다. 민 목사는 누가복음 4:14~30절 “순수한 믿음(Pure Faith)”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하여 “그릿 시냇가와 사르밧 과부의 집에 머무는 엘리야를 보라. 까마귀와 과부의 도움을 받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이해되는가? 그러나 엘리야는 순종한다. 과부는 순종한다. 나아만 장군을 보라. 바보처럼 여종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난다. 엘리사를 만난다. 요단강에서 몸을 씻으라는 말에 순종한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 긁히지 않기를 바란다. 이유는 영적인 순수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순종하기 전에 계산이 빠르다. 주님은 순수하게 예언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나아가기를 원하신다. 믿음의 바보가 되어야 한다. 순수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본 한인교회는 지난 2024년부터 형제교회와 강단 교환 주일을 정하고 형제교회와 교제하며 연합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고영민 목사는 본보와 인터뷰를 통하여 “강단 교환 주일은 설교강단만 교류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상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게 되니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설교하는 목사만 가는 것이 아니라 장로님들을 모시고 가서 함께 기도 제목을 나누니 한 교회 한 형제임을 느낀다. 앞으로 우리 노회를 넘어 다른 교단과도 강단을 교류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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