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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선교를 위한 걷기대회 열린다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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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0() 10km 걸으며 선교열정 모은다


중미선교를 위한 전략회의(임시의장 김덕원 목사)가 아이티와 도미니카 선교를 위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5월 30일(토)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걷기대회는 열린교회(김덕원 목사) 다운스뷰장로교회(임재승 목사) 성산교회(남호진 목사) 커넥트교회(김지연 목사) 벨빌한인교회(김국현 목사) 몬트리올 람원교회(강숭희 목사)등 중미선교 전략회의에 참가한 교회들을 중심으로 걷기대회를 열 계획이다. 그러나 ‘자원하여 참가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열려있다’고 전했다. 김덕원 목사는 “지난 4년간 도미니카 푸에르토플라타 지역을 여러 모양으로 섬겨왔다. 그러나 개별 교회만으로는 선교의 효과와 현지에서의 복음적 반응은 지극히 미미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여러교회가 연합하여 지엽적인 사역 대신 다양한 방면에서 복음의 총체적인 전략을 쏟아 부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이번 걷기대회를 통하여 중미선교 연합선교를 위한 전략회의에 함께 참여할 교회들이 많이 늘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최 측은 참가자 모두에게 걷기대회에서 입을 티셔츠를 제작하였으며, 참가비는 개인당 30불(1km당 3불씩 총 10km) 이라고 밝혔다. 참가 문의는 해당 교회 목회자나 선교 전략회의 임시의장인 김덕원 목사(647-303-0477)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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