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병락 목사 초청 3040 목회자 세미나 마련

  • May 2
  • 1 min read

큰빛교회 5월 23일 교회론 주제로 선착순 30명 접수


젊은 사역자들을 격려하고 목회의 본질을 재정립하기 위한 뜻깊은 훈련의 자리가 마련된다. 토론토 큰빛교회(노희송목사)는 오는 5월 23일(토) 오전 10시 토론토 지역 3040 목회자들을 세우고 훈련하기 위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가 잃어버린 교회론’이라는 주제 아래,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이자 세미한교회(달라스) 설립자인 최병락 목사가 강사로 나서 깊이 있는 목회적 통찰과 은혜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5월 22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말씀집회 일정 중에 특별히 열리는 자리다. 현대 목회 현장에서 잃어버린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기획된 이번 세미나의 참석 대상은 토론토 지역 교회를 섬기는 30대 및 40대 목사와 전도사다. 세미나의 원활하고 집중도 있는 진행을 위해 선착순 3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접수를 받으며, 참석이 확실한 목회자들에 한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부득이하게 일정이 불명확한 경우에는 다른 사역자들을 위해 양해를 부탁한다는 주최 측의 설명도 덧붙여졌다. 세미나 이후에는 큰빛교회의 후원으로 참석자 전원에게 정성스러운 도시락이 제공되며, 사역자 간의 따뜻한 교제도 함께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와 관련된 상세한 문의는 공식 이메일(actspooh@gmail.com)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아래의 온라인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 3040 목회자 세미나 신청하기: https://lkpc.org/url/3040seminar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