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소금과 빛 염광교회 5월 가정의 달 맞아 세대별 특별 예배 진행
- Ma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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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작은 교회'…사랑으로 하나님 경험하는 곳
토론토 소금과 빛 염광교회(이요환 목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 예배를 진행한다. 교회는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다음세대를 축복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요환 목사는 "우리의 가정은 '작은 교회'인가요?"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가정의 의미를 조명하며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도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성경을 통해 다시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설교를 통해 "아름다운 가정의 출발은 각자가 그리스도를 경외하는가에 달려 있다"며 "완벽한 가정은 없다. 하나님은 문제없는 가정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오는 가정을 찾으신다"고 전했다. 또한 "주님이 우리 가정의 중심이 될 때 가정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교회는 5월 한 달간 다음세대를 위한 세대별 특별 예배를 드린다. 지난 3일 어린이주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축복기도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0일 어머니주일에는 'OSW(One Spirit Worship) 온 세대 한영연합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는 1부 없이 2부 오전 11시에 한영 연합으로 드리며, 1·2부 연합찬양대와 EM 및 투나미스 찬양단이 찬양을 인도한다. 이어 17일에는 청소년 축복주일 예배가 진행된다. 교회는 "5월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하고 가정이 작은 교회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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