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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 Mar 23
  • 1 min read

캐나다지방회 임원단 토론토 방문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총무 강승수 목사, 국내 선교부장 손경원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남침례회(SBC) 국내 선교부 아시아 담당자 중국계 제레미 신, 캐나다지방회장 윤재웅 목사(밴쿠버 유빌리지교회), 총무 정경조 목사(밴쿠버 예수비전교회), 서기 권성범 목사(애드먼턴 한인침례교회), 회계 박주현 목사(밴쿠버 GO 교회)로 구성된 임원단이 토론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토론토 내 남침례회 소속 한인 교회 현황을 파악하고, 목회 현장을 격려하는 한편,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 가입하지 않은 교회들을 살피며 총회 및 지방회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첫날, 임원단은 토론토 한인 침례교회 목회자들과 더프린 서울관에서 저녁 식사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토론토 베다니침례교회(담임: 임함남 목사)로 자리를 옮겨 토론토 한인 남침례회와 각 교회별 상황을 나눈 후 기도회를 진행했다. 17일에는 남침례회(SBC) 국내 선교부 옥빌 오피스에서 오전부터 저녁까지 모임을 이어졌다. 윌리엄 한 목사(SEND Network CANADA)가 토론토 사역 현황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데 이어, 국내 선교부를 통해 개척된 4개 교회 목회자들이 각 교회의 사역 현황을 발표했다. 저녁에는 SBC 국내 선교부를 통해 개척된 교회들 가운데 약 15개 교회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식사 교제를 나눴고, 이어 강승수 목사와 윤재웅 목사가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와 캐나다지방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토론토 지역과 800여개의 회원 교회를 둔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캐나다지방회 간 보다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의 필요성을 함께 나누었다. 특히 토론토 내에서 치열하게 목회하고 있는 작은 한인 침례교회들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격려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북미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토론토에서 총회와 지방회 차원의 전략적인 교회 개척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방문의 모든 과정을 허락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토론토 가운데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의 크신 뜻과 놀라운 역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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