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태 목사 33년 목회여정 마치고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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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순복음교회를 개척하고 33년간 목양에 전념한 주권태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 예배가 지난 3월 22일(주일) 오후 5시 토론토 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정환 목사, 이광훈 목사의 한영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바카스 목사의 기도, 엘샤다이 찬양대의 찬양 이후 양경모 목사(순복음 방주교회)의 성경 봉독(고린도전서 15:10 절).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영상 축사에 이어 진유철 목사(순복음 북미총회 총회장)의 말씀설교 “하나님의 은혜로다”라는 설교가 있었다. 진 목사는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라는 고백하는 바울 사역의 원천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주권태 목사의 개척과 교회 성장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와 33년간 목회한 주권태 목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하여 감사하는 성도의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뿐만 아니라 오희석 목사가 주권태 목사님의 목회 사역을 잘 이어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로목사 추대식 및 담임목사 취임식
김석재 목사가 집례한 원로목사 추대 예식과 오희석 목사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교단 헌법이 정한 순서대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담임목사 및 성도들의 서약을 받은 이후 김석재 목사는 오희석 목사가 새로운 담임목사(2025년 5월 18일 공동의회 통과) 가 된 것을 선포하였다. 이어 원로 목사가 된 주권태 목사가 신임 오희석 목사에게 교회 열쇠를 전달하였으며 교회 성도 대표 정홍훈 장로가 성도들의 마음을 담은 전별금과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이어 안 현 목사, 박헌승 목사, Rev. Jason Small 의 축사 순서가 이어졌다. 또한 성도들의 감사 영상을 통하여 은퇴하는 주권태 목사와 사모의 답사와 감사의 시간을 통해 주권태 목사는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린다”라고 은퇴하는 마음을 전하고 후임 오희석 목사는 답사를 통해 “신실하게 주권태 목사님의 뒤를 이어 나아가겠다”라고 전하며 새 시대를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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