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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한 선교단체 엘림선교회

  • Mar 23
  • 1 min read

매월 선교 보고예배  섬김에 앞장서



선교에 관심있는 성도와 목회자 선교사들에게 열려있는 엘림선교회(회장 전종원 목사) 가 왕성한 선교후원 및 활동으로 주목받은 선교회가 되고 있다. 매월 첫 번째 금요일 오전 11시 벧엘성결교회(이희준 목사)에서 정기예배를 드리며 선교사들의 선교보고로 말씀을 들으며 후원하고 기도하고 있다. 북방선교사 5명 필리핀 1명 캄보디아 1명 탄자니아 1명 동북아 1명 윈저 노숙자 사역 1명 발달 장애인 및 요양원 사역자 1명 등 해외와 국내를 가리지 않고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적지 않은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그들의 선교보고를 듣고 기도하고 있다. 또한 매년마다 쿠바선교를 통하여 회원들이 직접 선교 현장을 찾아가는 선교사역도 이어가고 있다. 엘림선교회 회장인 전종원 목사는 본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엘림선교회는 오직 선교를 위해 모이고 흩어지는 선교단체이다. 원하기는 선교에 관심있는 현역 목회자들과 젊은 평신도들도 함께 참여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하였다. 4월의 엘림선교회 모임은 4월 3일(금) 오전 11시 벧엘성결교회에서 열리며 관련 문의는 647 702 1627 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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