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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희 목사 “요한계시록 세미나”

  • Mar 23
  • 1 min read

사이비 종파가 왜곡하는 요한계시록 바로 배우기



토론토 전도 훈련학교 대표인 박웅희 목사(새빛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열었다. 사이비 종파가 왜곡하는 요한계시록을 성경적으로 바로 세우기 위한 세미나로서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새빛장로교회(김창용 목사) 에서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연 것이다. 박 목사는 “요한계시록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이해하고 사이비 종파의 왜곡된 성경해석을 분별하며 참된 교회와 종말의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을 배우기 위함이다”라고 밝히며 3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열강을 펼쳤다. 토론토 교계뿐 아니라 캐나다 한인교회 안에 이단 전문가가 없는 상황에서 박웅희 목사는 은퇴 후 한국의 “한국 기독교 이단 상담 전문교육원”에서 수학 중이며 앞으로 이단 문제와 대책에 앞장서서 목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 강의 후에는 준비한 영상(인천 성산교회) 을 통해 이단 개종 상담 후 세례를 받은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토론토 전도 훈련학교(대표 박웅희 목사)는 2026년 3월 24일(화) 오전 11시 새빛장로교회에서 개강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전도 훈련학교 총무 김지연 목사(647 447 977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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