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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ESUS IN THE CITY


















































교계소식


푸트 선교사 기념사업을 위한 자선음악회 성황리 개최
에벤에셀 권사찬양대 찬양과 음악으로 은혜와 감동 전달 지난 2026년 9월 5일(토) 오후 6시 30분, 토론토 소금과빛 염광교회(이요환 목사)에서 ‘푸트 선교사 기념사업을 위한 에벤에셀 권사찬양대 자선음악회’가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자선음악회는 해외한인장로회 캐나다 동노회(노회장 노희송 목사) ‘내한 캐나다선교사 발굴위원회’가 협찬한 뜻깊은 행사로 마련되었다. 송동한 목사가 사회를 맡은 이 음악회는 노희송 목사의 축사 및 개회 기도로 시작되었다. 에벤에셀 권사찬양대는 ‘선한 능력으로’, ‘하나님 나라’, ‘바람의 노래’, ‘오 이 기쁨’ 등 다채롭고 풍성한 찬양과 가곡을 선보이며 청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스텔라 송의 독주와 Brass Quintet의 격조 높은 협연이 더해져 자선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빛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이 된 윌리엄 푸트(William Foote) 선교사는 맥켄지
Sep 18


Jesus in the City 퍼레이드 K Church 예수를 외치다.
Jesus in the City 퍼레이드(온주 한인 교회협의회 주관. 회장 박준호 목사) 가 지난 9월 12일(토) 오후 퀸즈파크에서 열렸다. 토론토 소재 각 나라 교회가 참석한 이번 퍼레이드는 예년에 비해 많은 한인교회가 참석하여 더욱 뜨거운 열기 가운데 진행되었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날 퍼레이드는 꿈의 교회(박준호 목사) 부채 무용팀이 단연 눈길을 끌었고 연합찬양팀(리더 최유봉 사모)의 힘 있는 찬양으로 함께 예수를 외치며 행진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미시사가 서부장로교회(박헌승 목사)와 토론토 열린교회(김초희 목사) 기쁨이 충만한 교회(양요셉 목사) 소망교회(박용덕 목사) 세계로교회(권영정 목사) 은평교회(김종하 목사) 토론토 안디옥 교회(최영철 목사) 런던 안디옥교회(지근우 목사) 새빛 장로교회(김창용 목사) 예본교회(전일권 목사) 주찬양교(문경옥 목사) 커넥트교회(김지연 목사) 다운스뷰장로교회(임재승 목사) 브랜치스(단
Sep 18


에드먼턴 한인 크리스천들 네팔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인다
자발적으로 연합해 음식바자회 개최, 수익금 네팔 구호기금으로 전달 에드먼턴 지역 한인 크리스천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연합하여, 지난 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음식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 나누는 한 끼가 희망이 됩니다(Together, we can rebuild hope)”라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에드먼턴 한인 크리스천들이 지역사회의 울타리를 넘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섬기기 위해 함께 마음을 모은 가운데, 음식과 교제를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네팔 수재민을 위한 K-FOOD SALE’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바자회는 오는 9월 26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에드먼턴 Southside Pentecostal Assembly에서 진행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한국 음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다. 불고기, 김치와 호떡, 매운 떡볶이, 비빔밥, 매운 소고기국
Sep 18


2026 토론토 사모 세미나 개최
9월 21일(월)~23일(수) 밀알교회에서 박리부가 사모 초청 강의 토론토 사모회(회장 황봉희 사모)가 오는 9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사흘간 밀알교회(박형일 목사)에서 '2026 토론토 사모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세미나의 주제는 "후회 없는 부르심". 이민 목회 현장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해 온 사모들이 말씀과 기도, 나눔을 통해 부르심의 기쁨을 새롭게 확인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회복과 연합의 자리를 마련하는 데 그 뜻이 있다. 강사는 위드 지저스 미니스트리(With Jesus Ministry, WJM) 이사장이자 예수동행 운동 사역자인 유기성 목사의 아내 박리부가 사모다. 선한목자교회 원로사모이기도 한 박 사모는 『기도를 송두리째 바꾸신 예수 그리스도』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강의는 총 5강으로 구성된다. 1강 9월 21일(월) 오후 4시~6시, 2강 9월 22일(화) 오전 10시~12시, 3강 9월 22일(화) 오후 1시
Sep 18
컬럼
![참회록1 [병아리 도둑을 잡아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b67007_64f11da088bd47838b681bbb652aedb6~mv2.jpg/v1/fill/w_445,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67007_64f11da088bd47838b681bbb652aedb6~mv2.webp)
![참회록1 [병아리 도둑을 잡아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b67007_64f11da088bd47838b681bbb652aedb6~mv2.jpg/v1/fill/w_244,h_13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67007_64f11da088bd47838b681bbb652aedb6~mv2.webp)
참회록1 [병아리 도둑을 잡아라]
목사/수필가 김덕원 중동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오래된 이야기가 있다. 한 노인이 아들들과 함께 광야에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도둑이 들어 칠면조를 훔쳐 달아났다. 이를 발견한 노인은 아들들을 불러 호통을 치듯 말했다. "당장 가서 내 칠면조를 훔쳐 간 도둑을 잡아 오너라! 지금 그 도둑을 잡지 않으면 우리는 큰 위험에 처할 것이다!" 하지만 아들들은 고작 칠면조 한 마리 때문에 신경 쓰고 싶지 않아 아버지의 말을 무시했다. 얼마 후, 또다시 도둑이 들어 낙타 한 마리를 훔쳐 갔을 때도 노인은 칠면조를 훔쳐 간 도둑을 잡아야 한다고 같은 말을 했다. 아들들은 또다시 노인의 말을 무시했다. 며칠 후, 대낮에 들이닥친 도적들은 노인의 전 재산을 빼앗고 아들들을 폭행한 뒤, 노인의 딸까지 납치해 가고 말았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노인은 아들들에게 마지막 한마디를 남겼다. "우리는 낙타나 딸을 잃은 게 아니라, '칠면조'를 잃었을 때 이미 모든 것을


‘부분’이 아닌, ‘나’라는 한 사람을 붙드신 하나님– 선교사의 고백
주재식 선교사(세계 순회 의료복음선교사) 나는 한때 나 자신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 이해하며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이었다. 기도하는 시간의 나는 하나님께 가까운 ‘영적인 나’였고, 일상의 근심에 짓눌린 나는 ‘믿음이 부족한 나’였으며, 분주함 속에 허둥대는 모습은 그저 어쩔 수 없는 ‘인간적인 나’라고 선을 그었다. 전문인으로서의 정체성 또한 다르지 않았다. 환자를 치료하는 한의사로서 기술은 세상적인 영역이고, 선교사로서 복음을 전하는 일은 영적인 영역이라 분리해 생각하곤 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설 때면 늘 ‘정리된 모습’만 보여드리려 무척이나 애를 썼다. 기도할 때는 정제된 언어만 골랐고, 헌신을 다짐할 때는 결단력 있는 마음만 내보이려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조각난 나의 모습 속에 나를 가두어 두지 않으셨다. 어느 날, 선교지에서 말씀을 붙들고 서 있던 시간 속에 하나님의 빛이 예고 없이 파고들었다. 세련된 문장 뒤에 숨겨두었던 서운함, 사


백 년의 지혜와 영원한 지혜
박헌승 목사(서부장로교회) 책장을 정리하다가 김형석 교수의 저서 ‘백 년의 지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책으로 김 교수는 ‘세계 최고령 저자’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인 김형석 교수는 올해 106세, 평양 숭실중학교 시절 시인 윤동주와 한 반에서 공부했던 몸이 허약했던 소년이 아직도 강단에 서고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의 경이입니다. 이 책은 철학자로서 사랑과 자유, 평화라는 인류의 근원적 질문을 다시 던지고, 교육자로서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정의와 최후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묻습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산업화와 민주화를 몸소 통과한 산증인으로서 보수, 진보 이념 갈등에 대해서도 걱정합니다. 그가 백 년의 삶을 관통하며 도달한 결론은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소유했던 것을 주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가 말하는 백 년의 지혜는 결국 사랑의 실천적 삶입니다. 평생 쌓아온 것들이 결국 붙잡


퍼레이드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
박웅희 목사 (Jesus in the City Parade 준비위원장)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열린 Jesus in the City Parade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돌아오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퍼레이드는 단순히 기독교인들이 모여 행진하는 행사가 아니라, 여러 민족의 교회들이 함께 모여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으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선포하고 거리에서 직접 복음을 전하는 귀한 선교의 자리였습니다. 퍼레이드를 준비하면서 몇 차례 모여 의논하며 기도로 준비하였으며, 특히 트레일러 제작을 위해 예본교회 전일권 목사님과 커넥트교회 청년들, 총 진행위원장이신 커넥트교회 김지연 목사님은 안전한 퍼레이드를 위해 선두에 서서 그의 아들들과 교회 청년들을 중심으로 거리의 수많은 차들을 통제하며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당일에도 각 팀의 음향 장비와 스피커와 트레일러의 무대를 설치하는 데 많은 시간과 수고가 필요했습니다. 일찍
2026 교회 연합 철야 부흥 집회
교회여, 십자가의 능력으로 일어서라!
2026 Youth KOSTA 토론토
AI 시대, 다음 세대의 방향성을 묻다
주요 행사

























청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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