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영락교회 28일 전교인 철야기도회 연다
- Aug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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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즐거움 누리는 신앙 여정으로

토론토 영락교회(전대혁 목사)가 오는 8월 28일(금) 오후 9시부터 29일(토) 새벽기도회까지 ‘전교인 철야기도회’를 연다. 이번 기도회는 총 7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교회 내 여러 목회자와 찬양팀이 참여해 각 세션마다 찬양, 설교, 합심 기도를 다채롭게 인도할 예정이다. 전대혁 목사는 이번 기도회의 핵심이 밤을 지새우는 형식 자체보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기도’에 있음을 강조했다. 전 목사는 "철야 자체를 또 하나의 공로로 만들지 않기 위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초점은 반드시 기도에 있어야 한다"며, "시간과 건강이 허락하는 분들은 깊이 기도하시고, 사정이 여의치 않은 분들도 부담 때문에 기도를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만큼 최선을 다해 기도에 집중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한 성도 가정의 헌신적인 기도 응답과 영적 유익의 경험을 나누며, 이번 철야기도회를 통해 모든 성도와 각 가정마다 하나님과의 깊은 인격적 만남과 신실하심을 새롭게 발견하는 신앙 체험이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철야기도회에서는 참석 성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마련된다. 기도회 중 간단한 야식이 제공되며, 개인 담요나 침낭을 지참할 경우 준비된에서 휴식을 취하며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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