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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장로교 제151차 총회 개회 예배

  • 5 days ago
  • 1 min read

 한인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



캐나다 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 in Canada) 제151차 총회(General Assembly) 개회 예배가 지난 6월 7일(주일) 오후 7시 본 한인교회(Vaughan Community Church. 고영민 목사) 에서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캐나다 전역에서 모인 총대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함께 예배하며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함께 주님의 몸과 피를 나누는 성찬 예식을 거행하였다. 이번 총회 개회 예배는 특별히 본 한인교회가 호스트 교회로 섬기게 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본 한인교회 담임목사인 고영민 목사는 "우리 교회가 제151차 캐나다 장로교 총회 개회 예배를 섬기게 된 것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서로를 돌보고 배려하는 정(情)의 문화가 있습니다. 정의 마음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라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또한 "복음에 대한 열정과 하나님 나라를 향한 헌신으로 이번 총회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실천하는 성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밝혔다. 특별히 개회 예배에서 본 한인교회 영어권 찬양팀이 뜨겁게 찬양을 인도하였고, 한국어권 연합 찬양대가 ‘Soli Deo Gloria’로 감동적인 찬양을 올려 드렸다. 예배에 참여한 캐나다 교회의 한 지도자는 “복음과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강하게 경험하는 강력한 예배였다.”고 소감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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