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소금과 빛 염광교회, '2026 만나 선교 대축제'

  • 5 days ago
  • 1 min read

도미니카 아이티 난민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실천



토론토 소금과 빛 염광교회(이요환 목사)가 지난 6월 7일(주일) '2026 만나 선교 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는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도미니카 아이티 난민들을 선교하고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많은 성도와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2부 예배 후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진행된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체육관에 마련된'K-Food 먹거리 한마당'에는 떡볶이, 어묵, 김밥, 우거지 국밥, 해물전, 잡채, 군만두, 햄버거 등 정성스럽게 준비된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었다. 행사장의 열기는 뜨거워 준비된 테이블과 의자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참가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선교 엑스포 부스'에서는 도미니카 아이티 난민 사역 현장의 생생한 보고가 영상과 함께 소개되어 선교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Fun Day'가 야외와 SL Chapel 등에서 진행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페라 가수 메리 제이 페라리(Mary J Ferrari) 소프라노 가족이 예배와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자리를 넘어, 교회를 처음 방문한 VIP들을 환영하고 등록을 돕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성도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질서 있게 행사에 참여했고, 현장에서 모은 선교 후원금은 도미니카 아이티 난민 선교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토론토 소금과 빛 염광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온 교우가 선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이웃과 함께 웃으며 기도하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라며 축제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춘종 선임기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