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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필드 한인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 Jul 31
  • 1 min read

함께  40, 함께  40

전교인 수련회 “동행” 250  참석




이글스필드 한인교회(장성훈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교인 수련회를 지난 7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Redeemer University(Ancaster) 에서 열었다. 찬양과 기도, 말씀 집회와 특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모시고 진행한 이번 전교인 수련회는 특별히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글스필드 한인교회가 오래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하여 열린 축제 같은 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적지않은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전교인 수련회 준비위원장 강준호 장로는 본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무엇이 우리에게 정말 유익한가를 기도하며 고민하다 광야 40년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돌아본 40년뿐 아니라 나아갈 40년을 바라보며 ‘동행’이라는 말을 함께 공감하게 되었다. 그래서 하루만으로는 안 되니 2박 3일 수련회를 준비해 보자고 당회에서 의견을 모아 준비하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재정은 성도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고 교회에서 부담하자는 마음으로 각종 바자회 등을 통해서 조달하고 나머지는 교회 재정에서 부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성훈 목사는 환영의 글을 통하여 “함께 예배하고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는 일은 평범해 보이지만 귀합니다. ‘함께 온 40년, 함께 갈 40년’, 주님 안에서 우리의 동행은 계속될 것입니다”라고 전하며 섬기고 수고해 주신 모든 준비위원과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교인 수련회는 주 강사인 박대영 목사뿐 아니라 구아름 교수, 문성일 목사, 성지현 교수 등이 강사로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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