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들의 이야기 10호 출판기념회
- Aug 21
- 1 min read


애국지사 기념사업회(회장 김정만. 큰빛교회)가 지난 10년간 지속해 온 애국지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애국지사 기념사업의 일환인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10번째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지난 8월 8일(토) 오후 6시 더퍼린 서울관에서 열렸다. 전영희 총무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한 출판기념회는 국민의례로 ’애국가‘와 ’오 캐나다’를 제창하며 시작하였다. 이어 박용희 애국지사 손자인 박 별 목사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어 김정만 회장의 인사말과 필진과 내빈 소개 후 전 캐나다 한인 문인협회장인 홍성철 회장의 서평 순서가 있었다. 이어 임기모 대사(영상)와 김영재 토론토 총영사의 축사가 있었다. 특별히 김영재 총영사는 “이런 자리에 한인 2.3세들이 참석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우리 자녀세대가 우리의 역사를 알 수 있고 전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국지사 기념사업회 나아갈 길 특강 – 명지원 교수
8호 9호의 저자이기도 한 명지원 교수(삼육대학교 교수)의 “애국지사 기념사업회(캐나다)의 나아갈 길”이라는 특별강연이 있었다. 명교수는 강의를 통해 애국지사 기념사업회는 “젊어져야 한다. 필진까지 젊어져야 하고, 지속해야 하고 역사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성년식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역사를 설명해 줘야 하고 공공 도서관의 책을 역사적 의미를 담은 책으로 전시해야 한다. 또한 공모전을 개최하고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재정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한편, 애국지사 기념사업회를 창립하고 기반을 닦았던 故 김대억 목사의 부인인 김경숙 사모도 이번 호에 김용제 애국지사에 대하여 글을 써서 필진에 참여하였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