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악단’ 감동의 울림은 계속된다
- Aug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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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신의 악단>이 전달하는 깊은 은혜와 감동의 울림이 온타리오 지역 한인 교계로 확산된다. 이번 상영회는 큰빛교회(노희송 목사), 런던한인교회(장성환 목사), 본한인교회(고영민 목사)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가장 먼저 큰빛교회는 오는 8월 21일(금) 오후 7시 임마누엘 채플에서 상영회를 진행한다. 관람 등급은 PG 13이며 차일드 케어가 함께 제공된다. 티켓은 현장에서 12달러(현금만 가능)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교우 및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핀치와 이슬링턴 지역에서 버스 운행(픽업 오후 6시, 귀가 영화 종료 15분 후)도 지원한다. 이어 런던한인교회는 장년교육부 주관 '패밀리 Movie Day'로 오는 8월 29일(토)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드림센터 1층에서 상영회를 연다. 인원 파악을 위해 QR코드 및 온라인 사전 등록을 권장하지만 미등록자도 당일 현장 참석이 가능하다. 본한인교회는 9월 13일(주일) 오후 1시 30분 임마누엘 예배실에서 단체 관람을 진행한다. 정확한 인원 파악을 위해 8월 30일(주일)부터 2주간 사전 등록을 받으며, 상영 비용은 교제개발원에서 교회 식당 수익금으로 지원한다. 관계자들은 이번 상영회가 이웃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은혜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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