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한인교회, 고형원 선교사 초청 특별집회 열린다
- Aug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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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노래하다 열방을 품다

런던한인교회(손동휘 목사)가 오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고형원 선교사(부흥한국 대표)를 초청해 특별집회를 개최한다. ‘부흥을 노래하다 열방을 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집회는 찬양과 선교 메시지를 통해 영적 회복과 열방을 향한 비전을 나누는 은혜의 자리로 마련된다. 강사로 나서는 고형원 선교사는 '부흥', '비전',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마라나타' 등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 온 곡들을 작사·작곡한 대표적인 찬양사역자이자 문화선교사다. 현재 '부흥한국'과 '하나의 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는 그는 단순한 음악 사역을 넘어 민족의 영적 회복과 북한 복음화, 열방 선교의 비전을 전파해 오고 있다. 이번 집회에는 업스트림 찬양팀과 중앙아시아에서 사역하는 천민찬·정혜선 선교사가 찬양으로 함께 섬길 예정이다. 집회 일정은 9월 11일(금)과 12일(토) 저녁 7시, 9월 13일(주일) 오전 10시 30분(한영 연합예배)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집회 기간 중에는 선교적 사명을 다지는 선교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집회는 런던한인교회 본당(530 Topping Lane, London)에서 진행되며, 찬양과 선교의 깊은 은혜를 나누고자 하는 성도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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