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도원 2026년 광복기념성회 열려
- Aug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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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도원(원장 김기문 장로)이 2026년 광복 기념 성회를 열었다. 특별히 금년에는 토론토에서 목회하는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말씀을 전하는 강사로 세워졌다. 13일(목) 낮에는 김주엽 목사(강림교회. 이사야 27:2~6절 / 하나님과 화목한 신앙) 가 말씀을 전했으며, 저녁에는 양승민 목사(영암교회. 출애굽기 14:1~14절 / 홍해 앞에서) 가 설교하였다. 14일(금) 새벽은 김기문 원장 장로가 말씀을 전했으며 오전엔 손종호 목사(한평교회. 사사기 15:14~20절 / 엔학고레) 가, 저녁 집회는 최신수 목사(아름다운 장로교회. 마태복음 7:7~12절 /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가 말씀을 전하였다. 마지막 날 815 광복절 당일 새벽은 배동구 전도사가 말씀을 전하고 낮 집회는 김주엽 목사(강림교회. 시편 137:1~9절 / 포로된 자들의 노래) 가 설교하였다. 김 목사는 광복절 당일 집회 말씀 설교를 통해 “우리의 아픈 과거가 있지만 그런 낙인에서 벗어나야 한다. 즉, 과거에 얽매여 살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도우심과 능력으로 영적 상승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모든 상황을 하나님이 기억해 주셔야만 우리에게 살길이 있다는 것을 믿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존재라면 충분히 복 받은 인생이고 나라이다. 하나님에게서 잊혀지지 않는 조국 대한민국과 내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하였다. 예배 후 광복 집회에 참석한 모든 성도와 목회자들이 애국가를 4절까지 완창하고 김주엽 목사의 축도로 광복 집회를 마무리하였다. 한편, 대한기도원은 매달 둘째, 넷째 주 목요일 12시 30분에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한기도원(905 478 253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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