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N 2027 Blessing to Nations 전 세계인과 누리는 열방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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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70년을 기념하며 열방에 회복과 축복이 넘치길 바라며 열리는 “B2N 2027 Blessing to Nations”가 2027년 4월 22일(목)부터 26일(월)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아스펜도스 고대극장에서 개최된다. 각국의 준비위원들이 조직되어 움직이는 가운데 캐나다는 노희송 목사(큰빛교회)가 준비위원으로 선정되어 준비하고 있으며 밴쿠버 시온 합창단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과 열방을 축복하는 기도와 찬양과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이번 프로젝트는 튀르키예 개신교회 연합이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공식 초청에 응답하여 한국교회와 흩어진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들이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b2n2027.org 검색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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