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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청년들의 영적 최전선, “Follow The Frontier”

  • Writer: 1018deut
    1018deut
  •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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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지역 청년 사역의 부흥을 꿈꾸는 뜨거운 열기가 2월의 한파를 녹일 전망이다. ‘청년들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청·사·모)’이 주최하는 제4회 목회자 세미나와 청년 연합 집회가 오는 2월 14일(토) 미시사가 큰빛교회(노희송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 열리는 청년 목회자 대상 세미나와 저녁에 이어지는 청년 연합 집회로 구성되어, 토론토 지역의 영적 지도자와 다음 세대인 청년들을 아우르는 연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잠시 멈춰 서서 사명을 돌아보다”… 목회자 세미나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제4회 청·사·모 청년 목회자 세미나’는 사역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담당 교역자들을 위로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강사로 초청된 뉴욕 IN2 온누리교회 담당 심상현 목사는 ‘20년째 청년사역자의 고민과 특권’이라는 주제를 통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체득한 사역의 실제적 어려움과 그 속에 감춰진 은혜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주최 측은 “각자의 자리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사역자들이 잠시 멈춰 서서 부르심의 소명을 확인하고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야성을 깨우는 도전, “FOLLOW THE FRONTIER”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동일한 장소에서 ‘제4회 토론토 청년 연합 집회’가 이어진다. 지난 2025년 집회가 폭설 속에서도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채워졌던 것처럼, 올해 역시 청년들의 영적 갈급함을 해소할 강력한 말씀 선포가 예고되어 있다. ‘FOLLOW THE FRONTIER(영적 최전선을 따르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누가복음 9장 23~25절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심상현 목사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믿음으로 새로운 경계를 넘어설 것을 도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집회는 말씀 선포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그룹 모임’을 진행하여, 받은 은혜를 구체적으로 나누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집회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집회 후 진행되는 소그룹 모임에 동참하기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416-670-5253) 또는 이메일(jwon113@gmail.com)로 문의가 가능하다.


온라인 링크 접수 (https://forms.gle/XL2uzoC8NPU6kTe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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