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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순복음교회 주권태 목사, 40년 사역의 마침표

Mar 6
1 min read

성역 40년을 마치는 토론토 순복음교회 주권태 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그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는 특별한 인터뷰 예배가 오는 8일(주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BLESSED DESTINAT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미션 캐나다 방송국이 주관하는 첫 현장 예배다. 주일 예배 시간을 활용해 미션 캐나다 발행인 강창구 목사와 주권태 목사가 대담을 나누는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연출은 이진선 담당 PD가 맡았으며, 주 목사는 이 자리를 통해 지난 40년간의 사역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성도들 앞에서 담담하게 고백할 예정이다. 주권태 목사의 공식 은퇴 예배는 이달 22일(주일)에 거행된다.  이번 현장 예배를 중계하는 미션 캐나다(이사장 이요환 목사)는 이번 주권태 목사 은퇴 인터뷰 예배를 기점으로, 앞으로 매월 교계의 주요 이슈가 되는 현장 교회를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 이를 방송으로 제작하고 신문에 영상을 융합하는 등 다각화된 미디어 사역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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