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키치너 워털루 한인장로교회 교사 세미나

  • Mar 6
  • 1 min read

KW 한인장로교회(민경석 목사)가 3월 1일(주일) 오후 4시 교사 세미나를 열었다. 특별히 이날 세미나 강사는 김혜란 총장(토론토대학 임마누엘컬리지 총장. 실천신학 설교학 정교수) 을 초청해 “이주 시대 신앙교육”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김 총장은 강의를 통해 “성서는 보물을 찾는 것과 같다”라며 특별히 출애굽기의 게르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한뒤 참석한 교사들이 4그룹으로 나누어 토의로 진행하였다. 두 번째 스토리는 예수님의 가족이야기를 마태복음을 중심으로 동일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나누었다. 이후 다시 소그룹으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나눔의 주제를 “동방박사의 행위”에 대해 생각해 보고 미국에서 벌어지는 ICE 사건과 연관시켜 토론해 보았고, 특별히 교사로서 예수님 가족의 피난민으로서 이집트 삶에 대해 상상해 볼 것과 KW 한인교회가 피난자 굶주린 자에게 희년을 선포하는 목회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과 목회를 할 수 있을지 나누었다. 김혜란 총장은 “내가 잘 모르는 교회였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을 보았다. 전 세대가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모습을 잘 보지 못했었으나 오늘 너무 귀한 모습을 보았다”라고 소회를 나누며 마무리하였다.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