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선교회(ALAM) 2026 니카라과 단기선교 참가자 모집

중남미 선교회(ALAM)가 주최하는 ‘2026 니카라과 단기선교’가 오는 6월 29일(월)부터 7월 7일(화)까지 진행되며, 이를 위한 참가자를 3월 31일(화)까지 모집한다. 이번 단기선교는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주제 아래 니카라과의 디리암바, 레온, 마나구아 등 3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파송된 팀은 현지 동역 선교사인 이상훈, 박우석, 김복순, 임수택 선교사와 협력하여 다방면의 사역을 펼친다. 주요 사역 내용으로는 어린이 VBS(여름성경학교), 의료 사역, 노방 및 축호 전도, 부흥 집회, 현지 목회자 훈련, 현지 대학생 수련회, 주방 봉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지원 자격은 세례를 받은 16세 이상 성도로 제한되며, 선발된 참가자들을 위한 예비 훈련은 각 지역별 매뉴얼에 따라 실시될 예정이다. 참가 비용은 개인 항공료에 사역비 450달러(USD)가 추가로 소요된다. 중남미 선교회의 단기선교는 매년 캐나다 내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인 2025년 단기선교에는 갈릴리 장로교회, 기쁜 소래교회, 성산교회, 예본장로교회를 비롯해 몬트리올 새생명교회, 에드먼턴 임마누엘교회, 밴쿠버 크로스한인교회, 빅토리아 양무리교회 등 각 지역의 교회들이 참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니카라과 단기선교 신청 및 세부 문의는 중남미 선교회 임원진을 통해 가능하다. 지역에 따라 회장 정성호 목사(몬트리올 새생명 장로교회, 514-549-8014), 총무 전일권 목사(토론토 예본 장로교회, 416-858-6449), 서부지역 담당 임재택 목사(에드먼턴 임마누엘교회, 780-966-7117)에게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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