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태 목사 은퇴 앞두고 인터뷰 예배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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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순복음교회 주권태 목사가 성역 40년을 마치고 3월 22일(주일) 은퇴 예배를 앞두고 있다. 미션 캐나다(이사장 이요환 목사)는 2026년부터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크리스천 방송국을 개국하고 온주 목사회(회장 한태관 목사) 주최 2026 신년 하례식을 방송으로 제작하여 신문방송 융합 형태로 게재한 바 있다. 이번 은퇴 인터뷰 예배 “은혜의 종점”(담당 PD 이진선)은 주일 예배시간 미션 캐나다 발행인 강창구 목사와 주권태 목사가 인터뷰 형식으로 주권태 목사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담담하게 고백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권태 목사는 현재 북미 순복음총회의 LA 축복 성회에 참석 중이며 2월 7일(토) 토론토로 귀국할 예정이다. 미션 캐나다는 앞으로 매월 교계의 이슈가 되는 현장교회를 찾아 방송으로 제작하여 신문에 영상을 융합하여 신문방송 미션 캐나다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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