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회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카나다노회 정기노회
- Ma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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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예배 및 성찬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캐나다 노회(노회장 김치길 목사)가 나이아가라에 있는 St Andrew’s United Church에서 제85회 정기노회를 열었다. 3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열린 정기노회는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진행하였다. 전 노회장 김혁기 목사(사랑의 교회)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하여, 예배 설교를 전한 김치길 목사는 출애굽기 28:1~5절 “제사장의 자격”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제사장의 복장인 반포 속옷과 에봇(거룩), 흉패(열정), 관(여호와께 성결) 을 입혀서 사역하게 하였다. 인간적인 노력이나 자격이 없다. 오직 하나님의 세우심이다. 오직 은혜로 성 노회가 되기를 축복한다”라고 전하였다. 이어 지근혁 목사(코너스톤 교회) 의 기도와 김용원 목사(목원교회)의 집례로 성찬 예식이 이어졌다. 이후 최재만 목사(한우리 장로교회) 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처리 – 총대 35명 참석
노회장 김치길 목사, 부노회장 김성민 목사 선출
목사 총대 32명 장로 총대 3명 총 35명 참석하여 개회하였다. 서기의 회순 채택과 공천부(부장 최재만 목사) 조직보고 및 사업보고를 통하여 임원 추천을 후 선거에 돌입하여 공천부에서 추천한 대로 확정하였다. 확정된 임원 명단은 노회장 김치길 목사(빌라델비아교회) 부노회장 김성민 목사(제자교회) 서기 남호진 목사(성산교회) 회의록 서기 김용원 목사(목원교회) 부 회의록 서기 전일권 목사(예본교회) 회계 김지연 목사(커넥트교회) 부회계 한동명 장로(열린교회)로 확정하였다. 이어 상비부 조직발표 후 조정 과정을 거쳐 각부 모임을 가졌다.

각부 및 시찰회 보고
생명나무 교회(전상규 목사) 노회 가입 허락
상비부서 조직 및 행사 보고 후 시찰회 보고가 이어졌다. 동부시찰회(시찰장 박원철 목사. 늘사랑교회) 와 서부시찰회(시찰장 김성민 목사. 제자교회) 조직보고 및 행사보고를 하였다. 이후 서기와 감사 및 회계보고 등이 이어졌다. 생명나무 교회(전상규 목사)가 노회 가입을 청원하여 허락하였다. 교회 폐쇄 청원한 그레이스힐 교회(전종원 목사)의 폐쇄 청원을 받기로 하였다. 이후 각종 후원단체와 선교사 지원청원보고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김국현 목사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 기도한 뒤 첫날 회무처리를 마무리하였다.
안건 토의
저녁 찬양집회로 노회 마무리
3일(화) 오전 9시 예배로 시작하였다. 이승열 목사는 여호수아 5:1~3절 말씀으로 설교하며 예배하였다. 각종 청원건 처리와 재정부 예산 보고 후 예산안을 확정하였다. 이후 회의록 낭독한뒤 허락하였다. 당회록 보고 및 내회장소는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하였다. 이후 노회에서 제공하는 점심을 한 뒤 저녁 집회가 열렸다. 기존의 회무처리만 하던 노회의 관행에서 벗어나 마지막 날 저녁은 박종술 목사(리자이나 아름다운 교회) 의 찬양 및 기도회로 성 노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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