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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교회 3월 첫 주일부터 성전이전

  • Mar 6
  • 1 min read

양문교회(박치명 목사. 본보이사)가 3월 첫주일부터 Finch & Keele 옛 성전에서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했다.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 예배당은 1224 Lawrence Ave W 이며 칼레도니아 & 로렌스에 위치한 건물이다. KM 과 EM 이 각자 다른 건물에서 예배드렸던 이전과 달리, 이제는 동일한 장소에서 KM 과 EM 이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박치명 목사는 본보와 현장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KM과 EM이 한 예배처에서 예배드리기를 기도했었는데 그 응답이 되어 주님께 감사하다” 라고 밝히며 새롭게 시작하는 새성전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것을 기대하는 마음을 전하였다. 한편 이날 드린 예배를 통해 박치명 목사는 히브리서 4:12~13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았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였다. 박 목사는 “절망을 넘어 소망으로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의 특징은 첫째가 감찰력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을 진단하신다. 둘째 폭로력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폭로한다. 정직하다. 셋째 수술력이다. 예리한 수술메스와 같다. 아니 더 정밀하다. 넷째, 생명력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말씀도 살아있다. 그래서 우리를 살리는것다. 다섯째 운동력이다. 말씀은 우리를 가만히 두지 않으신다”라고 설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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