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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첫 유스 코스타 기도회

  • Feb 21
  • 1 min read

토론토 유스코스타 기도회(YK 2026 Praise & Praye)가 오는 2월 21일 토요일 저녁 7시, 런던 순복음 교회(윤영신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집회는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청소년 신앙 운동인 코스타의 비전을 담아 런던 지역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유스코스타 기도 모임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모임은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아이들부터 학부모까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오픈 기도회 형식으로 기획되어, 온 세대가 함께 자녀 세대를 위해 중보하며 신앙의 유산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토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도회는 뜨거운 찬양과 간절한 기도로 진행된다. 토론토 유스코스타 관계자는 런던의 청소년들이 세상 속에서 기도의 용사로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런던 순복음 교회에서 울려 퍼질 이번 기도의 함성이 런던 지역 다음 세대들에게 새로운 영적 회복의 시작점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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