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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송교회(New Song Church), 오는 3월 1일 창립예배

  • Feb 21
  • 1 min read

김사무엘 목사 “다음 세대를 세우며 신앙의 유산 이어갈 것”


뉴송교회(New Song Church, 김사무엘 목사)가 오는 3월 1일(주일) 오후 5시 30분, 옥빌 에 있는 동신교회에서 창립예배를 드린다. 뉴송교회의 시작은 지난해 8월, 김사무엘 목사 부부와 6명의 영어권 청년들이 가정에 모여 ‘다음 세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교회’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준비한 시간에서 비롯되었다. 이들은 수개월간의 훈련과 나눔을 통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며 ‘한 교회, 한 믿음, 한 성령’이라는 비전을 확립했고,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예배의 문을 열었다. 뉴송교회는 단순한 종교 형식을 넘어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선교적·유기적·본질 중심’의 교회를 지향한다. 특히 청년들이 직접 예배 스타일과 분위기를 주도하는 ‘주인 의식’을 강조하며, 지금의 젊은 세대가 건강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그 신앙의 유산이 자연스럽게 자녀들에게 흘러가도록 하는 데 궁극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김사무엘 목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24년간 사역해온 이민 1.5세로, 현재 리디머 대학교(Redeemer University) 교목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다음 세대 리더들과 수평적으로 소통하며 그들의 은사를 발굴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영어권 중심의 교회이지만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이라면 누구나 환영하며, 설교 말씀은 공식 웹사이트(https://newsongchurch.ca)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진다. 이번 창립예배는 평소 예배 시간(오후 3:30)과 달리 오후 5시 30분, 동신교회(2552 Bristol Cir, Oakville, ON) 2층에서 진행된다. 김사무엘 목사는 “다음 세대의 치유와 회복, 영적 부흥을 위한 이번 창립예배에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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