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여, 십자가의 능력으로 일어서라! 3월 27일 교회 연합 철야 부흥 집회 개최
- Mar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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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가 다가오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대신하여,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2026 교회 연합 철야 부흥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오는 3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다음 날인 28일(토) 새벽 12시 45분까지 토론토 영락교회(전대혁 목사)에서 진행된다. 협의회 측은 미스바 성회와 평양 대부흥 운동 등 역사의 변곡점마다 있었던 영적 대각성 운동의 흐름을 이어가고자 이번 집회를 기획했으며, 온타리오 지역의 모든 한인 교회가 밤을 새워 기도하며 새로운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교회여! 십자가의 능력으로 일어나라(고전 1:18)’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집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별로 찬양팀과 설교자, 기도 인도자가 배치되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일정에 따르면 1부(19:30~21:00)는 김성민 목사의 인도 및 광고를 시작으로 유충식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김주엽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한다. 이어지는 2부(21:15~22:45)는 남궁권 목사가 인도 및 광고를 맡고 한석현 목사의 설교와 전대혁 목사의 기도 인도로 진행된다. 마지막 3부(23:05~00:45)는 김용원 목사의 인도 및 광고에 이어 주권태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며, 박준호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하며 집회를 마무리한다. 이번 철야 부흥 집회는 미션 캐나다와 토론토 크리스찬 신문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개별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 공동체가 신앙 안에서 하나로 뭉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집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온타리오 한인교회 협의회 공식 홈페이지(onchurche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합 사역과 부흥의 여정에 동참하고자 하는 성도들은 전용 계정(ontariokcc@gmail.com)을 통한 이트랜스퍼(e-Transfer)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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