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교협 연합 철야 집회 후속 모임 가져
Apr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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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박준호 목사 "정기적인 기도모임 준비할 것!”

온타리오주 교회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는 지난 4월 9일(목) 사리원 2층에서 '온주교협 교회연합 철야 부흥집회' 후속 스텝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지난 3월 27일(금) 열린 ‘온주교협 교회연합 철야 부흥집회’의 결과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시 연합 철야 집회에는 700여 명의 성도가 현장에 참석했으며, 미션캐나다가 진행한 온라인 실황 중계(유튜브) 조회수 또한 2,700회를 넘기며 교계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이날 후속 모임에는 집회를 준비했던 스텝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집회 준비 과정과 당일 느꼈던 소감을 전하고 실무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회장 박준호 목사는 향후 계획과 관련하여 "이번 집회를 기점으로 온타리오 교회협의회 차원에서 정기적인 기도회를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히며, 이와 관련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철야기도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던 미션캐나다 발행인 강창구 목사는 "연합 집회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온타리오주 한인교회에 지속적인 유익을 줄 수 있는 모임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온타리오 교회협의회는 이번 후속 모임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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