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밀알교회 ‘힐링4U’ 개강
Sep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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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의 슬픔을 넘어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으로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지, 배우자를 먼저 떠나보내고 사별의 슬픔과 외로움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토론토 한인 교민들을 위해 토론토 밀알교회(박형일 목사)가 특별한 치유와 회복의 자리를 마련한다. 밀알교회 시니어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힐링4U (Healing for you: 사별의 슬픔에서 회복으로)’ 사역은 사랑하는 이와의 사별로 인한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슬픔을 나누고 참된 위로와 건강한 회복을 이루도록 돕는 모임이다. 이번 하반기 ‘힐링4U’ 세미나는 9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1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온라인(Zoom) 모임 10회(매주 목요일 저녁 7시~8시 30분)와 오프라인 대면 모임 3회(9/5, 9/26, 11/7 오후 2시)를 병행하여 깊은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관계자는 “사별의 고통은 혼자 짊어지기에는 너무나 깊고 무거운 아픔이지만, 같은 마음을 가진 이들과 슬픔을 마주하고 하나님 안에서 소통할 때 비로소 회복의 첫걸음을 떼게 된다”며, “참가 신청은 교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미 마감되었지만, 이번 기수를 통해 사별의 슬픔을 겪는 많은 분들이 삶의 새로운 소망과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성도들과 교민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힐링4U’ 사역 관련 문의는 밀알교회 최정수 전도사(647-221-1104, 카카오톡 ID: ds5pkn)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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