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코람데오 채리티 “목회자 초청 오찬 간담회” 열어

Jun 1
1 min read

정요셉 장학금 사역소개 및 목회자들의 소리 청취해



코람데오 체리티가 주최한 온주 목회자 초청 오찬 간담회가 지난 5월 22일(금) 오전 11시 사리원 2층 만찬장에서 열렸다. 5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이날 만찬은 노희송 목사(큰빛교회)의 기도로 시작했다. 행사 진행과 인사말을 전한 로사 박(아메니다 내셔널 디렉터)은 코람데오 채리티 소개 및 간담회 취지를 설명하였다. 이어 온주교협 회장인 박준호 목사(꿈의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정문현 장로님의 정보를 검색하면서 깜짝 놀랐다. 이땅위에 성공한 기업가는 많다. 그러나 정 장로님 같은 분은 보기 쉽지 않다. 참된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기반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만 선행이라고 생각한다. 프리마코프 회장인 정문현 장로님이 그런 분이시다. 이런 간담회를 열어주신 선한 마음에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특별히 이날 온라인으로 참석하며 인사말을 전한 정문현 회장은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미국에 이민했던 자신의 이민 역사를 소개하며 “32세에 하늘나라로 떠난 아들을 기억하며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갈등많은 목회자들의 자녀들을 섬기고 돕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김윤규 목사와 지근우 목사 대표 발언해

현장 목회자들의 소리를 영상을 통해 정문현 회장에게 전했다. 김윤규 목사(쉴만한 물가교회)는 “코람데오 체리티에서 작은 교회를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 교회가 교회를 돕지 못하는 현실에서 이는 절박한 일이다”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PK와 MK들을 위해 3년 동안 수련회를 개최해 오던 지근우 목사(런던 안디옥교회)는 “금년 여름 4회 비전 수련회를 개최한다. 재정적 열악함으로 수련회 진행에 어려움이 많다. 60여 명 참석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의 자녀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수련회를 갖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이어 한태관 목사(온주 목사회 회장)의 식사 기도 후 친교를 나눈 뒤 행사를 마쳤다.



 
 
 

Comments


newlogo_port_dark.png

기사제보 및 구독문의

647.888.8745

81 Curlew Dr. Toronto, ON M3A 2P8 2층

editor@kmissioncanada.ca

  • Instagram
  • Facebook
  • Youtube

© 2026 by Mission Canada. Design by Deut Design

미션 캐나다는

주간신문과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십자가 복음을 전파하는 미디어 선교단체입니다.

크리스천 기업 '광고주'를 기다립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시장을 물들이는 크리스천 CEO를 기다립니다.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든든한 믿음의 파트너가 되어드릴, 미션캐나다와 함께 세상을 향해 선한 가치를 전파하세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