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배 선교사 초청 간증 집회
Jun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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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써리 목양교회서 열린다

통일비전나눔캐나다가 주최하는 케네스 배 선교사 초청 간증 집회가 오는 6월 14일(주일) 오후 7시 써리 소재 목양교회(10177 148 St, Surrey)에서 열린다. ‘북한의 밤에 희망을 전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집회는 케네스 배 선교사가 북한 교화소에 구금되었던 735일 동안의 실제 삶과 그 과정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뉴코리아 파운데이션 인터내셔널 및 NKHB 뉴코리아 희망방송의 대표를 맡고 있는 케네스 배 선교사는 과거 북한 억류 당시 전 세계인들로부터 받은 편지들이 어둠 속의 빛이 되어 고립된 시간을 버텨낼 수 힘이 되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번 간증회에서는 ‘북한 감옥에서 735일의 고난, 그리고 기적’이라는 부제 아래, 철저한 고립 속에서 그를 살린 한 통의 편지와 그 이면에 숨겨진 기적 같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집회가 북한 땅을 향한 선교적 사명을 되새기고,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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