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우리교회의 아름다운 동행
Feb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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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한우리교회(김재욱 목사)가 C&MA 교단의 ‘Sea to Sea’ 정신을 바탕으로 이든밸리(Eden Valley) 원주민 선교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캘거리에서 남쪽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이든밸리는 한우리교회가 ‘먼 곳이 아닌 우리 곁에 보내주신 선교지’로 품고 지속적으로 섬겨온 곳으로, 최근에는 2025년 한 해의 선교 사역 발자취를 담은 영상을 온 성도와 공유하며 선교적 헌신을 재확인했다. 한우리교회는 정기적으로 원주민 마을을 방문해 현지 교회와 연합 예배를 드리고 성도 간의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은 물론, 집수리 등 실질적인 시설 정비 봉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역에는 장년층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청년등 다음 세대가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선교적 공동체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든밸리 선교부는 오는 2월 8일(주일) 오후 12시 30분 MRU 정문(West Gate)에서 출발하는 2월 정기 선교를 앞두고 있으며, 식사 준비 및 배식, 태권도, 유클렐리 사역 보조 등 다양한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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