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한인 은퇴 목사회 6월모임 및 박난응 선교사 출판감사예배

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 6월 정기모임이 6월 18일(목) 펜윅침례교회(윤철현 목사)에서 열렸다. 북미주 여성 목회자 협의회(회장 박난응 선교사) 초청으로 열린 은퇴목사회 6월 모임은 이재철 목사의 사회, 윤형복 목사의 기도에 이어 박난응 선교사가 설교하였다. 출애굽기 17:1~7절 ‘반석에서 샘물 나듯’ 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였다. 박 선교사는 “우리 인생은 생명의 샘, 믿음의 샘, 감사의 샘이 솟아나야 한다. 모든 것이 부족해도 구원 받은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믿음이다. 은혜로 받은 구원에 보답하기 위해 복음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우리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믿음 안에서 착한 일을 해야 하며 이것이 사명이다. 이 사명 붙들고 살아가길 원한다”고 전하였다. 이어 참석한 은퇴목사회 회원들과 여성목회자들은 조국과 캐나다 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한 뒤 김용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박난응 선교사 출판기념회
예배이후 박난응 선교사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2013년 ‘아픈 행복’ 출판 이후 “반석에서 샘물 나듯”을 출간했다. 책의 내용은 신구약 성경 내용분해 및 가정예배 설교 자료들이다. 출판기념 축사를 맡은 박태겸 목사는(로뎀하우스 영성센터 소장) “책을 낸다는 것은 자녀를 출산하는 것과 같다. 삶의 여정을 말씀과 연결하여 기록한 저자인 박난응 선교사는 손이 크고, 눈이 크고, 사랑의 마음이 크다. 이 귀한 책이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목종운 전도사 부부의 축주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저자인 박난응 선교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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