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신학교 2026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
7월 25일(토) 토론토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려
목회학 석사(M.Div) 신상복 신경하. 신학사(BA) 김안심 학위 수여

캐나다신학교(학장 송복희 목사. 이사장 김용출 목사) 202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지난 7월 25(토) 오후 5시 토론토 제일장로교회(배성은 목사)에서 거행되었다. 학위수여식 전에 드린 졸업 예배는 최현석 목사(세계선교교회)의 사회, 한명실 목사의 기도에 이어 김용출 목사(이사장)가 말씀을 전하였다. 디모데전서 4:14~16절. ‘복음의 진보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였다. 김 목사는 졸업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유럽과 북미주의 교회 현실은 상황이 어렵고 힘들지만, 예수의 복음은 여전히 성공하고 능력 있다. 그러니 심기일전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학위수여식
교무처장 이진환 박사의 진행으로 전남철 목사(학생처장)의 학사보고 있었다. 전 목사는 “2000년 가을학기부터 시작한 캐나다신학교는 지금까지 1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 새크라멘토 신학대학. 오이코스 대학과 MOU를 체결하여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어 송복희 학장이 졸업생 3인에게(신상복. 신경하. 김 안심) 학위증을 수여하였다. 이어 여정웅 목사(개혁총연 캐나다 노회장)의 격려사. 이진환 박사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졸업생 대표로 신경하 전도사(M.Div)의 답사가 있었다. “평화의 복음과 현실의 모순 앞에서 매일 내면의 성찰을 통해 영원한 닻을 놓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벅찬 기쁨이었다. 남은 생 동안 근본의 질문 놓지 않고 배움의 열정. 언행의 신중함과 진실성. 삶의 중심을 잡는 영성을 바탕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답사를 통해 소감을 전하였다. 이후 캐나다신학교 동문의 축하 찬양에 이어 김용출 목사의 축도로 학위수여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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