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를 위한 ‘K-Flea & Pop Up Market’ 개최
Ju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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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장로교회에서 6월 20일(토) 오전 10시

토론토 한인장로교회(신한준 목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커뮤니티 행사 ‘K-Flea & Pop Up Market’을 오는 6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마켓으로 마련된다. 플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교제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플리마켓에서는 의류, 신발, 가방, 생활용품, 어린이용품뿐 아니라 먹거리(떡볶이, 파전, 핫도그, 솜사탕 등)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며, 방문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고 판매자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포토부스,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술쇼는 오후 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토 한인장로교회 신한준 목사는 본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전통적으로 몇 년마다 해 오던 바자회를 이번에 젊은 분들이 대거 기획에 참여하며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K-문화라는 완전히 새로운 감각으로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오래된 노하우와 젊은이들의 감각으로 토론토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라고 전하며 ”모든 이들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ytkim79@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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