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 바라볼지라” 캐나다 2026 찬양 워쉽 투어 열린다
Sep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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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캘거리에서 9월 11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오는 9월, '2026 캐나다 찬양과 경배 투어(CANADA 2026 PRAISE & WORSHIP TOUR)'가 에드먼턴과 캘거리에서 열린다. "주만 바라볼지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투어는 다양한 찬양과 음악을 통해 캐나다 한인 성도들과 교민들에게 십자가의 위로와 은혜의 시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투어에는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를 비롯해, CCM 가수 오영아와 어쿠스틱 듀오 '동행'이 함께한다. 에드먼턴에서는 오는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에드먼턴 꿈꾸는교회에서 첫 집회가 시작된다. 이어 9월 13일(주일) 오전 10시 40분 에드먼턴 순복음교회, 같은 날 오후 2시 에드먼턴 사랑의교회에서 집회가 이어진다. 캘거리에서는 9월 16일(수) 오후 7시 30분 캘거리 한우리교회를 시작으로, 9월 17일(목) 오후 7시 캘거리 사랑의교회에서 집회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9월 20일(주일) 오후 2시 캘거리 초대교회에서 집회를 갖고 투어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투어는 에드먼턴과 캘거리 지역의 한인 성도들은 물론, 찬양과 음악을 통해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름다운 찬양과 연주를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함께 찬양하며 믿음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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