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PCC 한인 목회자대회, 오는 23일(월) 개막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소명’ 주제로 AI·다문화 논의
‘제2회 PCC 한인 목회자대회’가 오는 2월 23일(월) 오후 4시부터 25일(수) 오후 2시까지 2박 3일간 온타리오주 피커링에 위치한 만레사 영성 센터(Manresa Spiritual Renewal Centre)에서 개최된다.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소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PCC 교단 산하 교회를 섬기는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목회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영적 재충전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목회 현장의 실질적인 필요와 최신 시대적 이슈를 반영한 4가지 핵심 세션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주최 측은 나의 목회를 말한다, 힐링 시대 목회 상담, AI 시대의 설교와 목회, PCC 교단의 현황과 나갈 길 및 다문화주의(Multiculturalism)에 대한 이해 등의 강의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급격한 기술 발전과 다문화 사회 속에서의 목회 정보를 공유하고, 교단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사진은 한석현 목사, 박헌승 목사, 박철순 목사, 김인기 목사와 양미원 교수, Victor Kim 목사, Pablo Kim 박사 등 학계 및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풍성한 목회적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가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에게 쉼과 회복, 그리고 새로운 목회 동력을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이메일(sunny.tkpc@gmail.com) 또는 하단 신청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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