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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민 전도사 목사안수예식

Feb 21
1 min read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캐나다 지방회(지방회장 윤재웅 목사)는 지난 2월 18일(수) 유정민 전도사를 ‘예배하는 교회’의 목사로 세우는 안수예식을 가졌다. 유정민 목사는 1989년생으로, 순복음 영산신학원 신학과와 순복음 목회연구원 목회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침례교 목회자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경적 리더십과 교회 행정 과정을 수료했으며, 캐나다 지방회를 통해 침례교 교회사 과정을 마쳤다. 안수식에 앞서 토론토 예배하는 교회는 유 전도사의 목회적 부르심을 확인하고 캐나다 지방회에 안수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5일(목) 오후 6시 30분, 토론토 베다니교회(임함남 목사)에서 목사 시취가 진행됐다. 이날 시취는 지방회장 윤재웅 목사(밴쿠버 유빌리지교회)와 총무 정경조 목사(밴쿠버 예수비전교회)가 비대면으로 참여하고, 동부지역장 장동철 목사(옥빌 은혜와평강교회), 최혁 목사(토론토 새사랑교회), 임함남 목사(토론토 베다니교회)가 현장에 참석하는 대면, 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치러졌다. 목사안수예식은 장동철 목사의 사회와 최 혁 목사의 대표기도, 권성범 목사(애드먼턴 한인 침례 교회)의 성경 봉독에 이어 정경조 목사의 경과 보고순으롤 진행되었다. 이어진 서약 순서에서 유정민 전도사는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신실한 목회자가 될 것을 다짐했으며, 박주현 목사(밴쿠버 Go 교회)의 안수 기도와 윤재웅 목사의 공포 및 안수증 증정이 이어졌다. 축하의 순서도 풍성했다. 미주 남침례회 총무 강승수 목사와 임함남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김 범 목사(코막스밸리 한인교회)는 ‘목회자가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따뜻한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날 안수식은 안서 받은 유정민 목사의 인사와 첫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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