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교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
최바울 선교사 축사, 노승환 목사 설교

우리는교회(최경진 목사)가 창립 1주년을 맞아 노승환 목사(뉴저지 찬양교회)를 초청해 감사 예배를 드렸다. 지난 5월 24일(주일) 오전 11시 우리는교회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풍성하게 하나님께 드려졌다. 특별히 최경진 목사의 부친이자, 벨리즈 선교사인 최바울 선교사의 축사가 있었다. 최 선교사는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니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알게 된다. 그 믿음으로 결단하며 나아가면 좋겠다. 우리는교회 성도들이 교회 이름처럼 내가 교회임을 믿고 나아가길 축복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노승환 목사는 요한복음 10:10 절 말씀으로 “누군가의 생명과 풍성한 삶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였다. 노 목사는 “교회는 ‘왜’를 물어야지 무엇을, 어떻게만 강조하면 표류한다. 왜 교회가, 복음이 필요한가를 잃어버리면 세상의 기준에 따라 교회가 흘러간다.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야 한다. 제도와 방법의 문제가 아니다. 시대마다 교회는 스스로 해야 할 질문 앞에 서야한다. 그것은 ‘누군가의 생명과 풍성한 삶을 위하여’ 나아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최경진 목사는 감사예배 인사말을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 여기까지 온 것은 오로지 주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작품이다”라고 전하며 모든 성도들과 함께 1주년 케이크를 나누며 친교 하였다. 한편, 우리는교회는 Yorkmills & Donmills 에 예배당을 마련하여 주일오전 9시와 11시에 예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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