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교협 “구원의 확신” 세미나 열어
6월 23일(화)~24일(수) 꿈의 교회에서
해외 선교지 K 이단들이 판치고 있다. 제대로 된 복음 전해야

온타리오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가 주최한 “구원의 확신” 세미나가 지난 6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이틀 동안 토론토 꿈의 교회(박준호 목사)에서 열렸다. 30여 명이 등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는 “예수 구원의 확실성”과 “성경, 신학적 근거”로 흔들리지 않는 기독교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목회자들이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강조한 세미나였다. 교협이 초청한 김진욱 목사(인천교회)는 7회의 강의를 통하여 죄의 근원과 죄에서 해방되는 과정을 역사적 근거와 함께 조망하며 풍부한 강의 내용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다. 김진욱 목사는 11가지의 소제목으로 구성된 책의 내용(구원의 확신. 한국장로교출판사 출간) 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우리가 구원받아야 할 이유,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있는가?, 성경의 기록들은 믿을만한가?, 예수는 실존 인물인가?,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하실 수 있다, 구원자 예수에 대한 인간의 반응, 십자가에 대한 예수 자신의 이해, 부활에 대한 인간의 반응과 하나님의 평가, 예수의 부활과 나의 구원, 우리의 구원에 대한 성경적 해석, 언제 구원이 일어났는가?” 등으로 이틀 동안 총 7회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세미나의 모든 비용을 김진욱 목사가 시무하는 인천교회에서 기부하여 참가자들은 이틀 동안 인천교회와 교협의 섬김과 안내로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온주 교협 연합 철야 기도회 이후 더욱 내실있는 연합행사 이어가
한편, 온주 교협은 지난 3월 27일(금) 저녁 토론토 영락교회(전대혁 목사) 에서 열린 연합 철야 기도회에 7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하여 교협 집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어 금번에 개최된 “구원의 확신세미나”에 30여 명의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참석하여 이틀 동안 십자가 복음의 정수를 새롭게 세우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강사인 김진욱 목사는 구원의 확신세미나를 75개 나라에서 강의했으며 앞으로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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