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 악단' 상영회 열린다
Jul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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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빛 교회 8월 21일(금) 개최
큰빛교회(노희송 목사)가 오는 8월 영화 '신의 악단' 상영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캘거리 한인장로교회 등 주요 교회가 관련 상영 행사를 잇따라 진행하며 이웃과의 은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신의 악단'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결성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찬양을 흉내 내던 이들이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고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는 과정을 담아내어, 교인은 물론 안믿는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큰빛교회는 오는 8월 21일(금) 오후 7시, 교회 내 임마누엘 채플에서 '신의 악단' 특별 상영회를 진행한다. 이번 상영회는 교인들이 믿지 않는 이웃과 친구를 초청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은혜를 나누는 전도의 장으로 기획됐다. 티켓 정가는 $12이지만, 큰빛교회 교인의 경우 사전 구매 시 교회 측의 지원을 받아 할인된 가격인 $5에 구매할 수 있다. 당일 현장 구매 시에는 정가인 $12가 적용된다. 한편, 최근 교계에서는 영화를 활용해 이웃과의 소통과 전도의 문턱을 낮추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캘거리 한인장로교회 등에서도 '신의 악단' 상영회를 열고 교회 지원을 통해 교인과 지역 이웃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어, 이번 큰빛교회 상영회 역시 성도와 이웃이 함께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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