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델비아교회 노아방주·창조박물관 탐방
말씀에 순종한 노아의 믿음을 배우다


빌라델비아교회(김치길 목사) 성도 10명은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미국 신시내티 지역에 위치한 노아의 방주(Ark Encounter)와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을 탐방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여행은 캐나다 윈저를 거쳐 미국 신시내티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처음에는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미국 비자 문제와 개인 일정 등으로 인해 최종 인원은 절반가량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10명의 성도들은 감사함으로 여행에 동참하며 말씀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실제 크기로 재현된 노아의 방주를 둘러보며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신뢰하고 순종했던 노아의 믿음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사람들의 조롱과 불신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방주를 지었던 노아의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도 큰 도전과 감동이 되었다. 또한 창조박물관을 방문하며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성경의 진리를 더욱 굳게 붙드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를 초월하여 변함없는 진리임을 깨닫고, 노아처럼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했다. 함께 동참한 이삼순 권사는 “말로만 듣던 노아방주를 직접 보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성경 속에 묘사된 동물들과 노아 가족의 생활 모습을 보며 말씀을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그 감동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미국 노아방주 및 창조박물관 탐방은 성도들의 신앙을 더욱 견고하게 세우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을 새롭게 하는 뜻깊은 은혜의 여정이 되었다. 또한 참여 성도들의 감동적인 후기가 전해지면서 여러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던 성도들 사이에서도 “다음에는 꼭 참여하고 싶다”는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사-김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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