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토론토 18기, 7년 만에 다시 열린다
Sep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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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토론토 18기가 오는 9월 26,27일과 10월 3,4일, 토론토 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토론토 어머니학교는 2019년 17기를 마지막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열리지 못했다. 7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열리는 이번 18기는 어머니들이 믿음 안에서 자신의 사명을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어머니학교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와 십자가의 사명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머니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정을 믿음으로 세우며 남편과 자녀,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로 살아가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어머니 한 사람의 변화가 가정의 변화로 이어지고, 다음 세대를 위한 믿음의 영적 운동으로 확산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라는 고백으로 다시 믿음의 자리에 서기 원하는 어머니들을 이 은혜의 자리에 초대한다. 이번 어머니학교를 통해 어머니들이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고, 가정이 믿음으로 든든히 세워지며, 어머니들의 기도가 교회와 나라를 위한 사명으로 이어져 다음 세대에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으로 전수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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