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몽턴 한마음교회, 이상신 담임목사 취임

Jun 5
1 min read

이민자 애환 품는 참된 목자 될 것


몽턴 한마음교회에 지난 6월 1일 이상신 목사가 신임 담임목사로 공식 취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상신 목사는 교회의 참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두려움으로 양 떼를 지키고, 선포되는 말씀 이전에 삶의 실천을 통해 신앙의 본을 보이는 목회를 지향한다. 1973년생인 이 목사는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석사(Th.M.)를 취득했으며, 2014년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앞서 2009년 영풍교회를 개척하며 사역의 첫발을 내디딘 이 목사는, 2014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방글라데시 치타공한인교회 담임목사로 11년 넘게 헌신하는 등 선교지와 해외 한인 이민 사회 속에서 풍부한 목회 경험을 쌓아왔다. 교회 관계자는 "오랜 기간 헌신하며 이민자들의 삶을 깊이 이해해 온 이상신 목사의 부임을 환영한다"며 "몽턴 한마음교회가 지역 한인 사회의 영적 안식처로 더욱 든든히 서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omments


newlogo_port_dark.png

기사제보 및 구독문의

647.888.8745

81 Curlew Dr. Toronto, ON M3A 2P8 2층

editor@kmissioncanada.ca

  • Instagram
  • Facebook
  • Youtube

© 2026 by Mission Canada. Design by Deut Design

미션 캐나다는

주간신문과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십자가 복음을 전파하는 미디어 선교단체입니다.

크리스천 기업 '광고주'를 기다립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시장을 물들이는 크리스천 CEO를 기다립니다.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든든한 믿음의 파트너가 되어드릴, 미션캐나다와 함께 세상을 향해 선한 가치를 전파하세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