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토론토 한인교회 개영 40주년 기념예배
40년동안 6명의 사관 거쳐 강석곤 장은주 사관사역

1986년 6월 15일에 개영한 구세군 토론토 한인교회(담임사관 강석곤 장은주)가 개영 40주년을 맞아 지난 6월 14일(주일) 기념예배를 드렸다. 김기선 형제의 인도로 열린 이날 예배는 하모니아 브라스(단장 김길주 집사)의 오프닝송, 강관용 정교(장로교회의 장로역할)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특별찬양순서가 이어졌다. 토론토 장로성가단, 아코르 색소폰 오케스트라와 함께 준비한 연합성가대의 찬양은 개영 4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한 찬양으로 드려졌다. 이어 강석곤 사관이 인도하는 경배와 찬양으로 현장에 참석한 15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사령관인 Brian Amstrong 이 전도서 3장 “전도서는 ‘모든 것이 헛되다’ 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인생을 소중히 여기라, 선을 행하라, 서로를 돕고 배우며 살아가라, 그러나 어려움이 올 때 놀라지 말라고 가르친다. 인생의 많은 것은 지나가고 우리가 붙잡을 수 없다. 그러나 한 가지는 영원히 붙잡을 수 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뿐이다. 이 관계가 십자가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토론토 한인성결교회(이병림 목사)에서 구세군교회 개영 40주년을 맞아 푸드뱅크에 2천불을 도네이션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영 40주년 기념연주회
장로성가단 “사랑”, 구세군 한인교회 Youth Band의 “하나님의 나팔소리”, Harmonia Brass “In His Time Coner”, 아코르 색소폰 오케스트라의 “마라나타”, 구세군교회 찬양대의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를 마지막으로 기념연주를 마쳤다. 이후 설교자인 Division Commander Brian Amstrong 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토론토 구세군 한인교회는 1986년 이성대 사관(1986~1991)을 시작으로 정인희 특무관(1991~2012), 강정길 사관(2012~2017), 박충실 사관(2017~2021), 박정식 사관(2021~2024), 장준호 사관(2024~2024), 강석곤 사관(2024~현재)까지 총 6명의 담임사관이 사역하였으며 현재 강석곤 담임사관이 사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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