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iving Water 원주민 단기선교 현장
Sep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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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밍턴·킹스빌서 5박 6일간 은혜 가운데 사역 마쳐
‘2026 Living Water 단기선교’가 지난 8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단기선교에는 토론토 커넥트교회(김지연 목사) 34명, 은평교회(김종하 목사) 27명, 협력 교회 성도 3명 등 총 64명의 선교팀이 참석했다. 선교팀 관계자는 "6주간의 연합 훈련부터 현지에서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과 성도님들의 기도 및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사역"이라며 "앞으로도 리밍턴과 킹스빌 지역에 심긴 복음의 씨앗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교 현장의 생생한 은혜를 담은 보고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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